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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7-23 17:26 조회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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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이미지[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자력 진출이 불가능해졌다.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따져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파워볼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가 딱 1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리버풀이 30년 만에 리그 우승을 확정 지었고 맨체스터 시티 역시 2위를 확보하며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37라운드 기준 3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부터 첼시, 레스터 시티는 남은 챔피언스리그 티켓 2장을 놓고 경쟁하고 있다.

유로파리그 진출팀 역시 미궁에 빠져있다. 기존 EPL은 리그 5위가 유로파리그에 진출한다. 또한 리그컵과 FA컵 우승팀이 해당 자격을 얻는다. 하지만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는 팀이 컵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유로파리그 진출권은 리그 7위까지 주어질 수 있다. 현재 리그컵 우승자는 맨시티이기 때문에 6위도 유로파리그에 나갈 수 있다.

# 토트넘의 유로파리그 진출 경우의 수 1

토트넘 입장에서 가장 최상의 시나리오는 6위가 되는 것이다. 토트넘은 크리스탈 팰리스와 시즌 최종전을 치르고 현재 6위 울버햄튼은 첼시와 만난다. 토트넘이 팰리스를 제압하고 울버햄튼이 첼시와 무승부 혹은 패배를 기록한다면 토트넘이 승점 61점, 울버햄튼이 승점 60점 또는 59점이 되면서 순위가 뒤바뀐다.

# 토트넘의 유로파리그 진출 경우의 수 2

다음 토트넘이 팰리스 원정에서 무승부를 거뒀을 때다. 이때 토트넘은 승점 59점에 그치게 된다. 울버햄튼이 첼시에 패하면 두 팀의 승점은 같다. EPL은 승점이 같을 경우 득실차-다득점 순으로 순위가 결정된다. 토트넘은 37라운드 기준 60득점 46실점(+14)이고 울버햄튼은 51득점 38실점(+13)이다. 득실차로 순위 역전이 가능하다.

# 토트넘의 유로파리그 진출 경우의 수 3

토트넘이 리그 최종전에서 순위 역전에 실패하는 경우에도 유로파리그 진출은 가능하다. 현재 순위(6위 울버햄튼, 7위 토트넘, 8위 셰필드)대로 리그가 종료될 경우 울버햄튼은 유로파리그 진출을 확정 짓는다. 토트넘은 FA컵 결승전을 기다려야 한다. 만약 첼시가 아스널을 제압하고 FA컵 우승을 차지한다면 유로파리그 진출권이 7위에게 양도된다.

# 토트넘의 유로파리그 진출 경우의 수 3*

현재 순위대로 리그가 종료됐을 때 토트넘이 유로파리그에 진출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또 있다. 첼시가 FA컵을 우승한다는 전제 하에 울버햄튼이 올시즌 유로파리그에 우승하면 된다. 유로파리그 우승팀은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 자격이 주어진다.

EPL을 기준으로 4위 안에 진입하지 못한 팀이 유로파리그에 우승하면 리그 1~4위+우승팀. 총 5팀이 다음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한다. 따라서 울버햄튼이 유로파리그에서 우승한다면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무대에 나설 수 있고 이 경우 컵대회 우승팀의 유로파리그 진출권이 토트넘에 주어진다.

비슷한 상황이 또 있다. 현재 3위 맨유가 리그 최종전 이후 순위가 5위로 하락했을 때다. 이 경우 5위 맨유, 6위 울버햄튼이 유로파리그 진출권을 얻는다. 하지만 맨유가 올시즌 유로파리그에서 우승한다면 토트넘이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 무대에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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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한반도 평화 강력한 의지로 국방과학기술 투자"
설립 50주년 국방과학硏에 "든든하고 감사하다"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군의 첨단무기 개발을 총괄하는 국방과학연구소를 찾아 "우리 스스로 책임지는 국방, 우리 손으로 만드는 한반도 평화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갖고 국방과학기술에 대한 투자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대전 유성에 위치한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첨단 무기와 군사장비를 시찰한 뒤 연구진과의 간담회에서 격려 발언을 하고 있다. 국방과학연구소는 올해로 창설 50주년(8월6일)을 맞는다. <청와대사진 기자단/매일경제 이충우기자>파워사다리
이날 문 대통령은 국방과학연구소(ADD) 대전본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정부는 국방과학기술의 토양을 탄탄히 쌓기 위해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며 "우리 정부에서 국방비 증가율이 두배, 방위력 개선비 증가율은 세배로 늘었고 올해 국방예산은 역대 최초로 50조원을 돌파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이 국방과학연구소를 방문한 것은 취임 직후인 지난 2017년 6월 안흥시험장에 이어 3년만이다. 당시 현무2 발사 시험을 참관했던 문 대통령은 이날 국방과학연구소로부터 현재 개발중인 첨단무기들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문대통령은 "우리 국방과학기술의 성과를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최첨단 전략무기들을 보니 든든하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 군사력 평가에서 6위를 차지한 대한민국의 국방력 원천이 국방과학연구소에서 나오고 있다"며 "어떤 안보 위협도 막아내고 억제할 수 있는 충분한 국방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대전 유성에 위치한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첨단 무기와 군사장비를 시찰한 뒤 연구진과의 간담회에서 격려 발언을 하고 있다. 국방과학연구소는 올해로 창설 50주년(8월6일)을 맞는다. <청와대사진 기자단/매일경제 이충우기자>
문대통령은 올해 설립 50주년을 맞은 국방과학연구소에 대해 "국방과학연구소 반세기의 역사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어온 역사"라며 "소총 한자루 제대로 만들지 못하던 시절에 창설되어 이젠 세계 최대 수준 탄두 중략을 갖춘 탄도미사일을 개발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다기능위상배열(AESA) 레이더를 포함해 4대 핵심기술을 성공적으로 해낸 덕분에 우리 차세대 사업도 탄력을 얻게 됐다"며 "정말 감사드리고 축하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또 "방산하면 비리라는 말이 따라붙었는데 우리 정부 출범 이후에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대전 유성에 위치한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첨단 무기와 군사장비를 시찰한 뒤 현황보고를 받기에 앞서 발언하고 있다. 국방과학연구소는 올해로 창설 50주년(8월6일)을 맞는다. <청와대사진기자단/매일경제 이충우기자>
특히 문 대통령이 이날 국방과학연구소를 치하하며 "자주적이고 강한 국방력의 기반"이라고 언급한 것은 정부의 전시작전권 전환 의지를 다시 강조한 것으로 해석된다. 한미 양국은 한국군의 작전능력, 전력, 안보환경 등의 조건을 전제로 한 전작권 전환에 합의했는데, 정찰위성 등 주요 전력의 미국 의존을 낮추기 위한 개발을 주도하는 곳이 국방과학연구소다. 아울러 지난달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하며 도발에 나섰던 북한에 대한 압박 효과를 노린 것으로 풀이된다. 남세규 국방과학연구소 소장이 이날 개발과제로 언급한 소형 정찰위성, 스텔스 무인기, 상승단계요격 시스템 등은 북한 핵·미사일을 감시하고 무력화하는 자산으로, 북핵 위협에서 게임체인저가 될수 있기 때문이다. 이날 방문에는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왕정홍 방위사업청장, 이성용 합참 전략기획본부장이 참석했고 청와대에선 노영민 비서실장, 서훈 국가안보실장, 김유근 국가안보실 1차장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박만원 기자 / 임성현 기자]

[OSEN=인천, 곽영래 기자] 22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는 비로 인해 우천 순연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편성될 예정이다.구장 관계자들이 그라운드를 정비하고 있다. /youngrae@osen.co.kr


[OSEN=인천, 조형래 기자] 인천에서 열릴 예정이던 롯데와 SK의 맞대결까지 이틀 연속 취소되면서 KBO리그 4경기가 우천 취소 됐다.

KBO는 23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롯데와 SK의 팀간 7차전 경기 우천 취소 결정을 내렸다. 전날(22일)에 이어 이틀 연속 우천 취소다. 창원(NC-삼성전), 잠실(키움-두산전), 수원(LG-KT전)이 앞서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전국적인 장맛비의 영향으로 이날 4경기 모두 경기를 진행할 수 없다는 판단을 내렸고, 일찌감치 우천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4경기 모두 이틀 연속 우천 취소다.

[일간스포츠]

아미노산 브랜드 옥타미녹스가 “한국여자골프협회(KLPGA) 2020 파워풀엑스 · 솔라고 점프투어 9차전”을 지원한다.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형식으로 경기가 진행되는 이번 경기는 다가오는 7월 27일(월)부터 이틀간 충남 태안의 솔라고 컨트리클럽(파72/6,277야드) 솔-아웃(OUT), 솔-인(IN)에서 총상금 3천만원을 걸고 경기가 진행된다.

이번 경기의 후원사로 참여한 옥타미녹스는 신체 주요 에너지원인 아미노산과 지구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옥타코사놀(12%)을 1포에 담아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필드 위에서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골프선수들이 쉽고 빠르게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으며 참여하는 선수들에게 옥타미녹스가 지급될 예정이다.

옥타미녹스 이번 대회를 포함하여 KLPGA 2020 시즌 다섯번째 대회인 제14회 S-OIL 챔피언십 등 골프대회 후원뿐만 아니라 선수지원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스포츠 종목의 선수들까지 적극적인 후원정책을 펼쳐오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 가동…비상근무 돌입
25일까지 최대 400mm 물폭탄 전망…“하천사고 피해 대비”
[이데일리 최정훈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한 비가 예상되면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비상 근무에 돌입했다.


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23일 오후 서울 청계천이 출입 통제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행정안전부는 23일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되면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해 비상 근무에 돌입하기로 했다. 중대본이 가동하면서 관계부처와 지자체에 배수펌프장 가동을 준비하고, 주택 침수 등에 대비한 수방 자재 등을 전진 배치한다.

이날 오후 4시 30분 기준 호우특보 발효 중인 서해안, 남해안, 제주에는 시간당 10~30mm의 강한 비가, 그 밖의 전국 지역에 시간당 5mm 내외의 비가 내렸다. 이번 비는 25일까지 이어지면서 강원 영동에는 최대 400mm의 많은 비도 예상된다. 이번 비로 항공기 4편이 결항했고 여객선 12개 항로의 19척 통제되고 있다. 또 7개 공원 277개 탐방로도 통제중이다.

중대본은 앞서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져 비탈면 붕괴와 산사태 등이 쉽게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저지대, 산간계곡, 야영장, 해안가, 하천 변 등의 예찰 활동 강화했다. 또 둔치주차장 차량 대피, 지하차도 출입통제, 공사 현장과 배수로 등은 미리 정비할 것을 지시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운영지침 준수와 선별진료소의 결박과 철거로 강풍 피해가 없도록 요청했다.

진영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최근 하천공사 현장에서 연이어 피해가 발생한데 대해 “하천의 흐름을 저해하는 각종 자재와 공사현장의 임시도로, 가물막이와 같은 임시시설물 등은 미리 제거해달라”며 “무엇보다 인명피해가 없도록 위험지역의 발 빠른 대피와 바람 피해도 우려되는 만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파워볼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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