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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7-21 16:12 조회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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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양성희 기자] [순이익 9818억원, 상반기 누적은 1조7113억원…수익성↓, 건전성↑]



KB금융그룹이 2분기 '코로나 악재'를 이겨내고 예상을 크게 웃도는 성과를 냈다. 급증한 대출에도 선제적으로 리스크 관리에 나서면서 건전성도 양호했다.

KB금융은 2분기 9818억원의 순이익을 거뒀다고 21일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0.9% 감소한 반면 증권부문 손실이 컸던 전 분기와 비교해서는 34.6% 증가했다.

코로나 사태에도 이자이익, 수수료이익 나란히 증가
2분기 순이익은 증권사들 예상 평균(8822억원)을 훌쩍 뛰어넘는다. 코로나19(COVID-19) 여파가 본격 반영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 기타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모두 늘면서 실적 우려를 털어냈다.

이 기간 이자이익은 2조3340억원, 수수료이익은 7112억원, 기타영업이익은 2277억원이었다.

상반기 누적으로 보면 1분기 금융시장 변동성 영향으로 기타영입손실(496억원)을 피하지 못했지만, 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이 각각 4조6832억원, 1조381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했다. 특히 증권, 카드 등 비은행 계열사가 수수료이익 증가에 기여했다.파워볼분석

상반기 순이익은 1조711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55억원(6.8%) 감소했다. KB금융은 "미리 대손충당금을 적립했기 때문"이라며 "이러한 요인을 제외하면 견조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2분기에만 2060억원의 대손충당금을 추가로 쌓았다.

초저금리 기조 속 NIM 악화는 예상대로…10bp 하락
코로나19가 기름 부은 초저금리 기조 속에서 수익성은 다소 나빠졌다. 2분기 기준 KB금융과 KB국민은행의 순이자마진(NIM)은 각각 1.74%, 1.50%를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 각각 10bp(1bp=0.01%포인트), 6bp 하락했다.

대표적인 수익성 지표 NIM의 악화는 예고된 일이었다. 기준금리가 사상 최저수준인 0.50%로 떨어져서다. 여기에 더해 외화유동성 관리부담이 늘면서 자산수익률도 축소됐다. KB금융은 비이자이익을 다변화하면서 NIM 방어에 나설 방침이다.

리스크 관리 미리미리…대출 급증에도 건전성 양호
건전성 지표는 양호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소상공인, 중소기업 대출은 물론 대기업 대출, 개인 신용대출 등 모든 대출이 폭증한 탓에 건전성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KB금융의 경우 은행원화대출금이 꾸준히 늘어 2분기 기준 287조원 수준이었다.

그럼에도 2분기 기준 KB금융 연체율은 0.32%, 고정이하여신(NPL) 비율은 0.48%에 불과했다. 1분기와 비교했을 때 각각 0.04%p, 0.02%p 하락했다. NPL 커버리지 비율 역시 144.4%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KB금융은 향후 경기를 보수적으로 전망하고 '스테이지(Stage)1'에 속했던 일부 고위험 여신을 '스테이지2'로 재분류하는 등 건전성 악화 가능성에 미리 대비했다. 또 잠재부실 여신에 대해 상시적으로 모니터링했다.

은행 2분기 순이익은 6604억원, 이어 카드-증권-손보순
계열사별로 살펴보면 KB국민은행은 2분기 6604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또 △KB증권 1502억원 △KB손해보험 668억원 △KB국민카드 1638억원의 순이익을 각각 기록했다.

김기환 KB금융지주 부사장 겸 CFO(최고재무관리자)는 "코로나19가 초래한 위기상황 속에서도 KB금융은 그룹 이익 안전성을 제고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략적 과제를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KB금융은 세계적인 투자기업 칼라일그룹과 전략적인 제휴를 맺고 푸르덴셜생명보험을 품는 등 그룹 위상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해왔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등 성명 내고 '차별금지법 지지' 발표
천주교·불교 단체도 지지 성명…주류 개신교 단체는 법 제정 반대

장혜영 정의당 의원 및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차별금지법 제정연대 회원들이 6월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차별금지법 조속 제정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천주교인권위원회, 대한성공회 정의평화사제단 등 기독교 81개 단체는 20일 성명을 내고 "그리스도인은 모든 사람을 위한 차별금지법/평등법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최근 국회에 발의된 차별금지법에 대해 "정치권의 법 제정 노력을 환영한다"며 "그리스도교는 혐오가 아닌 사랑의 종교"라고 했다엔트리파워볼

이들은 "차이를 이유로 누군가를 차별하는 것은 하나님/하느님의 창조 질서를 거스르는 것인데, 일부 근본주의 그리스도인들은 다양성을 부정하며, 다르게 생각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정죄하고 혐오한다"며 "성경의 관습적 조항 대부분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유독 특정 조항만 문자적으로 취해 절대화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성경을 근거로 소수자를 차별하는 것은 성경을 오독하고 오해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유대-그리스도교 전통은 그 기원부터 타자에 대한 차별과 혐오를 일관되게 반대해 왔다"며 "유대사회 주변부인 나사렛 출신 '비정규직' 소작농이며 '비혼' 청년이었던 예수 당신도 소수자였고, 소수자들을 사랑하신 소수자 예수는 당대의 종교권력, 정치권력으로부터 차별받고 혐오 당하고 끝내 처형당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우리 안의 소수자들이 동료 그리스도인들의 차별과 혐오에도 신앙을 포기하지 않는 것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는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고 고백하고 따르기 때문"이라며 "그 누구도 차별받지 않아야 한다는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은 그 누구도 주님의 은혜로부터 배제돼서는 안 된다는 우리 시대의 '포괄적 복음'"이라고 했다.

이어 "현대 노예제 폐지, 성평등, 전쟁 반대, 약자 보호, 난민 환대, 환경운동, 민주주의, 소수자 운동 등의 역사에서도 그리스도인들의 헌신과 참여가 있었다"며 "우리는 차별과 혐오의 일시적 역류에도 결국 평등과 사랑의 바다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Δ21대 국회의원들이 지금 바로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을 위한 법 절차를 시작할 것 Δ차별금지 사유 가운데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을 문제 삼는 일부 세력의 반대를 두려워하지 말 것 Δ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을 동의하고 지지하는 많은 그리스도인과 시민이 함께 하고 있음을 천명하고 법 제정을 위해 앞장설 것을 촉구했다. 또한 차별금지법/평등법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지지와 연대를 지금 표명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

앞서 조계종 평화위원회도 지난 15일 논평을 내고 "OECD 국가에서 시행하고 있는 차별금지법의 제정이 특정집단의 '억지 논리와 주장' 때문에 더 이상 미뤄져서는 안된다"고 밝힌 바 있다.

반면 개신교 최대 연합기관인 한국교회총연합은 "의도와 달리 평등을 역행하는 결과를 낳을 우려가 매우 크다는 문제점이 있다"며 "이 법은 동성애보호법이요 동성애반대자 처벌법이므로 그 시도를 중단해야 한다"고 법 제정을 반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다음은 이번 성명에 참여한 총 81개 단체 명단이다.

- EYCK(한국기독청년협의회) KSCF(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구민교회 감리교퀴어함께 고난받는이들과함께하는모임 광주복음교회 광주성소수자성경읽기모임 기독교도시빈민선교협의회 기독교대한감리회정의평화위원회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기독여민회 남녘교회 대구빈들교회 대한성공회길찾는교회 대한성공회나눔의집협의회(노원나눔의집 동두천나눔의집 봉천나눔의집 성북나눔의집 수원나눔의집 용산나눔의집 인천나눔의집 춘천나눔의집 포천나눔의집) 대한성공회 정의평화사제단 동도교회(예장 소속 아님) 들꽃향린교회 로뎀나무그늘교회 무등교회 무지개감신 무지개신학교 무지개신학연구소 무지개예수 믿는페미 빈들공동체교회 성서대전 새길교회 새길기독사회문화원 새맘교회 새민족교회 새터교회 서울제일교회 섬돌향린교회 성문밖교회 성정의실현을위한기장교역자모임 순례자교회 순천하늘씨앗교회 신앙인아카데미 신학연구집단-대구와카레 실천여성회판 여민교회 영광제일교회 예수살기 옥매교회 이화여대YWCA 이화여대오이코스 제주피정의집빌레하우스 천안살림교회 천주교인권위원회 청어람ARMC 초도제일교회 촛불교회 크레파스프로젝트(미국) 평화교회연구소 평화와신학 한국YMCA간사회젠더정의분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인권센터 한국기독교장로회생태공동체운동본부 한국기독교장로회제주노회정의평화위원회 한국기독교장로회청년회전국연합회 한국기독자교수협의회 한국기독청년학생연합회 한국민중신학회 한국여성신학회 한국여신학자협의회 한국퀴어신학아카데미 한백교회 한빛교회 한신대신학대학원성정의위원회 함께걷는교회 향린교회 혁명기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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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근황을 전했다.

권민아는 7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본과 보정의 차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민아는 흰색 탱크톱에 긴 머리를 풀어 내린 채 청초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보정 전 후 사진을 함께 올린 권민아는 한결 밝아진 모습을 공개하며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민아야 항상 응원하고 있어" "늘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 등의 반응을 표했다.

한편 권민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OA로 활동 시절 멤버 지민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사진=권민아 인스타그램)

옥스퍼드, 1,077명 임상 대상 모두 면역반응
화이자, 두번째 초기시험도 ‘성공’
집단면역 의구심..접종완료 장시간
국내백신은 내년 여름 임상3상 전망
[서울경제] 영국 옥스퍼드대가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투약받은 이들은 100% 항체가 생긴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기업 바이오엔테크가 진행 중인 실험용 코로나19 백신의 두번째 초기 시험에서도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데 성공하는 등 각국에서 백신 개발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20일(현지시간) AP 통신, BBC 방송에 따르면 옥스퍼드대 연구팀은 이날 코로나19 백신 1단계 임상시험 결과를 의학전문지 ‘랜싯’에 게재했다. 연구팀은 지난 4월 영국 18~55세 성인 1,077명을 대상으로 1단계 임상 시험을 벌인 결과 투약자들의 체내에서 항체와 T세포가 모두 형성된 것으로 전해졌다. 항체는 바이러스가 세포에 들어오는 것을 막지만 T세포는 이미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를 확인하고 파괴하는 방식으로 면역에 기여한다. 90%는 백신 1회 투약으로, 나머지는 두 번째 투약으로 중성화 항체가 형성돼 사실상 전원이 항체 형성에 성공했다.

옥스퍼드대 리서치 그룹의 앤드루 폴라드 교수는 BBC에 “중성화 항체와 T세포를 모두 형성한다는 결과를 게재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치명적이지는 않지만 투약자 70%는 열과 두통 등의 부작용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부작용은 해열·진통제인 파라세타몰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연구팀은 영국 1만명, 미국 3만명, 브라질 5,000명, 남아프리카공화국 2,000명 등이 추가로 대규모 임상 시험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랜싯에는 중국 칸시노 생물 주식회사와 군이 함께 개발 중인 백신의 중간 연구결과도 실렸다. 5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시험에서 백신 투약자는 대부분은 전반적인 항체 면역반응을 형성하는 데 성공했다.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기업 바이오엔테크 역시 60명의 건강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독일에서 진행한 시험 결과 두 차례 백신을 복용한 접종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무력화할 수 있는 중화항체가 형성된 것을 확인했다. 피실험자들은 일부가 독감과 비슷한 증상을 호소한 것 외에는 심각한 부작용을 경험하지 않았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는 백신의 효험을 증명하기 위해 이달 말 최대 3만명의 피실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에서는 바이오 기업 ‘제넥신’과 미국 제약사 ‘이노비오’가 각각 개발한 후보물질로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잇단 백신 개발 성공 소식에 코로나 19를 종식시킬 수 있는 희망의 빛도 보이지만 실제 백신이 효과를 내기까지는 넘어야 할 산이 적지 않다. 최근 영국 논문에서는 코로나19 완치자가 2~3개월 뒤 항체가 사라졌다고 보고한 만큼 백신 접종으로 몸 속에 항체가 생기더라도 얼마나 유지될 지는 알 수 없다. 또 집단면역이 유지되려면 인구의 60~70%에 접종해 항체가 생겨야 하는데 전국민, 세계 인구에 백신을 투여하는 데 물리적인 난관에 봉착할 수 있다. 개발되더라도 그 다음이 문제인 셈이다.

코로나19 백신 시장의 승자가 몇몇 기업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에서 결국 많은 국내외 기업들이 주가부양 관점에서 백신 개발에 나선다는 지적도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을 앞두고 무리하게 백신 생산을 추진하려 한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이우일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은 “미국과 유럽에서 여전히 마스크에 대한 거부감이 큰데 먼저 마스크부터 쓰며 백신·치료제 드라이브를 거는 게 효과적”이라고 조언했다.
강력한 세척력?리치퍼퓸 스프레이 등 적극 소구
'빨래엔 피죤' 익숙한 CM송 변형해 친숙함 선사

‘액츠 퍼펙트 실내건조’와 ‘리치퍼퓸 스프레이’를 들고 포즈를 취한 영탁. (사진=피죤)
[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종합생활용품 전문기업 피죤은 영탁을 광고모델로 한 신규 광고를 론칭한다고 21일 밝혔다.

피죤은 지난 6월 국민적 트로트 열풍 주역인 ‘영탁’을 모델로 선정한 후 영상·지면광고 촬영을 순조롭게 마치고 광고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광고영상에는 피죤이 최근 출시한 실내건조에 최적화된 세탁세제 ‘액츠 퍼펙트 실내건조’와 강력탈취 기능과 명품 향이 유명한 섬유탈취제 ‘피죤 리치퍼퓸 스프레이’를 담았다.

액츠 퍼펙트 실내건조 편은 세제 본연의 강력한 세척력과 ‘사이클로덱스트린(사이덱스)’이 들어있어 실내건조 시 냄새 원인까지 없앤다는 ‘클린 워시’ 기능을 강조했다. ‘피죤 리치퍼퓸 스프레이’편은 향수 대신 피죤을 쓴다는 영탁 본인의 이야기를 담아 강력탈취의 기능적 측면과 감성적 측면을 동시에 소구했다.

특히 영탁의 유행어 ‘찐이야’를 활용해 간결한 메시지로 제품 특장점을 전달하는 동시에 국민 섬유유연제 피죤의 대표 시그니처 로고송 “빨래엔 피죤”을 “영탁인 액츠”, “강력한 액츠” 등으로 변형해 영탁이 직접 부르도록 함으로써 친숙하면서도 신선한 극적 효과를 노렸다.

한편 피죤은 영상촬영 당시 자사 SNS에 현장의 분위기를 전하는 포스팅을 올려 제품에 대한 자신감과 에너지 넘치는 모델 영탁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기도 했다.

피죤 관계자는 “영탁은 타이트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촬영 내내 익살스럽고 순수한 모습, 그리고 때론 진지한 모습으로 열심히 촬영에 임해줘서 과연 광고계의 ‘블루칩’다운 면모를 보여줬다”며 “국민 섬유유연제 피죤과 국민 트로트 가수 ‘영탁’이 함께 하는 동안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는 희망과 기쁨의 메시지를 선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파워볼사이트

또 “영탁을 피죤 모델로 선정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피죤 제품들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는 걸 벌써부터 체감한다”며 “피죤은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 생활용품 전문기업으로서 위상에 걸맞도록 우수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동시에 대고객 서비스 향상 등을 통해 행복한 삶을 창조하는 최상의 생활문화 파트너로 굳건히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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