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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2-22 15:26 조회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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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박혜수 소속사가 이어지고 있는 학교 폭력 가해 논란을 부인하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롯데 엔터테인먼트 제공

박혜수 소속사가 이어지고 있는 학교 폭력 가해 논란을 부인하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롯데 엔터테인먼트 제공

최근 이어지고 있는 배우 박혜수 학교 폭력 논란과 관련해 소속사가 이를 부인했다.

박혜수 소속사 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는 22일 입장을 내고 “(학교 폭력과 관련한)해당 게시물 내용 진위 여부에 대한 구체적 조사를 실시했다”며 “그 결과 당사는 해당 게시물들이 학교 폭력에 관한 사회적 분위기를 악용해 오직 박혜수를 악의적으로 음해·비방하기 위한 허위 사실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배우 박혜수에 대한 악의적 음해·비방 게시물 등을 올리고 유포하는 일체 행위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한다”면서 “형사 고소는 물론 민사상 손해배상책임 청구 등 법률이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 강경대응을 할 예정이니 무분별한 허위 게시물 유포 행위를 중단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그러면서 “현재 위법 행위자에 대한 고소장 제출을 준비 중이고 향후 지속적 모니터링으로 위법 행위자에 대한 추가 고소 등 강도 높은 법률적 조치를 이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박혜수가 학교 폭력 가해자라는 게시물은 20일을 기점으로 연이어 나오기 시작했다. 당시에도 소속사는 학교 폭력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비공식적으로 전달했다.

박혜수로부터 학교 폭력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A씨는 22일 스포츠경향과의 인터뷰에서 “그 당시 친했던 친구들도 박혜수의 학교 폭력을 모두 기억하고 있다”며 “제가 당한 피해는 이것뿐이지만 다른 피해 글들을 보면 허위 사실은 없었다”고 했다. 또한 “다른 피해자가 용기를 내 저도 이번 기회 아니면 안될 것 같아 용기를 냈다”며 “박혜수가 공개 사과를 하고 방송·작품 활동을 다시는 안 했으면 한다”고 했다.

■이하 박혜수 소속사 입장 전문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포털사이트, SNS 등을 통해 당 사 소속 배우 박혜수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과 근거 없는 억측 및 비난 목적의 게시물과 댓글 등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습니다.

당 사는 최근 불거지고 있는 연예계 학교폭력의 중대성과 심각성에 깊이 공감하고 있는바, 해당 게시물 내용의 진위 여부에 대한 구체적인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그 결과 당 사는 해당 게시물들이 학교폭력에 관한 사회적 분위기를 악용하여 오직 배우 박혜수를 악의적으로 음해·비방하기 위한 허위사실임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당 사는 배우 박혜수에 대한 악의적 음해·비방 게시물 등을 게재, 전송, 유포하는 일체의 위법행위에 대하여 폭넓고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합니다.

당 사는 위법 행위자 일체에 대한 형사고소는 물론이고 민사상 손해배상책임 청구 등 법률이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의 강경대응을 할 예정이오니, 더 이상의 무분별한 허위 게시물 게재, 유포 행위를 즉각 중단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당 사는 현재 위법 행위자에 대한 고소장 제출을 준비 중이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위법 행위자에 대한 추가 고소 등 강도 높은 법률적 조치들을 이어나가겠습니다.

당 사는 배우의 인격과 권익을 무참히 짓밟고, 학교폭력의 예방과 근절을 위한 사회적 변화의 가치를 훼손하는 위법 행위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항상 소속 배우들을 사랑해 주시고 아껴 주신 팬분들의 응원과 신뢰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하나파워볼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시즌을 거듭할수록 무서운 기세를 유지하고 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22일(한국시각)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경기에 선발 출장했다.

브루노는 57분 다니엘 제임스의 득점 당시 마티치의 패스가 있었지만 이 패스가 브루노에게 굴절되면서 얼떨결에 제임스의 득점에 도움을 기록하게 됐다.

이어 75분엔 마커스 래쉬포드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브루노가 골키퍼를 속이며 득점에 성공했다.

브루노는 이날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리그 15호골과 10호 도움을 기록했다. 브루노는 득점과 도움 부문에서 각각 단독 2위와 공동 2위에 올라있다.

득점 부문 1위는 17골을 넣은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다. 브루노와는 단 두 골 차이다. 득점 부문 1위인 토트넘 홋스퍼의 해리 케인은 11도움을 기록 중이다. 브루노가 속한 2위 그룹과는 단 한 개 차이다.

브루노가 더욱 놀라운 점은 득점 순위 5명 중 유일한 미드필더라는 점이다. 공동 3위인 에버튼의 도미닉 칼버트 르윈과 해리 케인, 그리고 손흥민은 모두 공격수다.

브루노는 득점 순위표를 10명으로 늘리면 11골을 넣어 8위에 위치한 맨체스터 시티의 일카이 귄도안과 유이한 미드필더다.

브루노는 이번 시즌 리그 7경기에서 한 경기 1골 1도움을 기록하는 경이적인 공격력을 선보였고 총 25개의 공격포인트를 기록해 케인을 제치고 공격포인트 부문 1위로 올라섰다.

또한 브루노는 맨유 대선배인 폴 스콜스의 기록마저 경신했다. 맨유에서 만점 활약을 선보였던 스콜스는 2002/03시즌 33경기 14골로 커리어 하이 득점을 기록했지만 브루노는 25경기 만에 15골을 넣어 스콜스의 기록을 넘어섰다.

브루노는 이번 시즌 리그에서 케인에 이어 10골-10도움을 기록한 두 번째 선수가 됐고 맨유 선수로는 드와이트 요크, 에릭 칸토나, 웨인 루니에 이어 네 번째 선수가 됐다.

아직 리그 13경기가 남아있는 상황에서 수많은 기록을 쓰고 있는 브루노가 이적 후 첫 풀시즌을 마친 뒤 얼마나 더 많은 공격포인트와 기록을 써내려갈지 주목된다.파워볼사이트

sports@xportsnews.com /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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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인간수업’ 배우 김동희(22)가 학교 폭력(학폭) 가해자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김동희의 초등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한 글쓴이는 22일 온라인커뮤니티에 ‘99년생 배우 김동희 학폭 가해자’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린 뒤 추가 폭로를 예고한 상태다.

글쓴이는 “애들 때리고 괴롭히는 게 일상이었던 애(김동희)가 당당히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갖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게 너무 꼴 보기 싫다. 동창들이 증거를 더 모아보겠다 하니 추가되는 대로 더 올리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학폭 논란 있는 분들은 김동희에 비하면 굉장히 귀여운 수준”이라며 “(김동희) 본인이 제일 잘 알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동희와 중학교를 같이 다녔다는 글쓴이 역시 “(김동희가) 전자담배를 목에 걸거나 교복 주머니에 갖고 다니면서 교실 안에서 피우기도 했다. 장애를 겪고 있는 동창생에게 불리한 게임으로 뺨을 때리거나 만만한 친구들을 불러 안마를 시켰다”고 말했다.김동희는 이목중, 안양예고를 졸업했다. JYP엔터테인먼트와 앤피오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데뷔 후 ‘스카이캐슬’ ‘이태원 클라쓰’ ‘인간수업’ 등에 잇따라 출연했다.

김동희 소속사 앤피오엔터테인먼트는 “이 글은 2018년에 처음 게재 되었고, 당시 소속사에서 배우 본인과 학교 관계자에게 사실을 확인을 해 본 결과, 학폭과 관련된 일이 없었음을 확인했다”며 “이후 자신이 피해자가 아니고 제3자라고 했던 작성자는 당시 올렸던 글을 삭제했고 더 이상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3년이 지난 뒤 다시 똑같은 내용의 허위사실을 게재했다”며 “이에 본 소속사는 해당 사안에 대해 법적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 밝혔다. 그러면서 “사실이 아닌 일로 소속 배우가 부당하게 피해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덧붙였다.

김동희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앤피오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온라인상에 유포 되고 있는 김동희와 관련 게시글에 대해 확인한 결과를 말씀드립니다.

이 글은 2018년에 처음 게재 되었고, 당시 소속사에서 배우 본인과 학교 관계자에게 사실을 확인을 해 본 결과, 학폭과 관련된 일이 없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후 자신이 피해자가 아니고 제3자라고 했던 작성자는 당시 올렸던 글을 삭제했고 더 이상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년이 지난 뒤 다시 똑같은 내용의 허위사실을 게재했습니다.파워볼실시간

이에 본 소속사는 해당 사안에 대해 법적조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사실이 아닌 일로 소속 배우가 부당하게 피해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매경닷컴 MK스포츠 (경기 고양)=김재현 기자

21일 오후 고양시 빛마루방송지원센터에서 2020-2021 신한금융투자 PBA 팀리그 웰뱅피닉스(주장 프레드릭 쿠드롱, 서현민, 비롤 위마즈, 차유람, 김예은, 한지승)와 TS·JDX(주장 정경섭,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 이미래, 로빈슨 모랄레스, 김병호, 김남수)의 파이널 4차전이 벌어졌다.

웰뱅 차유람이 TS·JDX 이미래와의 2세트에서 코스 고민을 하고 있다.

정규리그 1위로 1승 어드밴티지를 업은 웰뱅피닉스는 3승1패를 기록하며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벼랑 끝에 몰린 TS·JDX는 기사회생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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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ser@maekyung.com
시마네현 주최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차관급 인사 참석
가토 가쓰노부 일본 관방장관 [도쿄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가토 가쓰노부 일본 관방장관 [도쿄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도쿄=연합뉴스) 김호준 특파원 = 일본 정부가 22일 지방자치단체 주최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날' 행사를 계기로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억지 주장을 되풀이했다.

정부 대변인인 가토 가쓰노부(加藤勝信) 관방장관은 이날 오전 정례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에 "다케시마는 역사적 사실에 비춰도, 국제법상으로도 명백한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주장했다.

가토 장관은 "독도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국제사회의 올바른 이해를 구해가는 것이 중요하고 생각한다"며 "정부로서도 지금까지 그런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세계 각국에 있는 일본 대사관에 의한 대외 발신과 더불어 국내 전문가의 해외 파견, 해외 언론인 일본 초빙, 영어와 프랑스어 등 11개 언어로 다케시마 관련 동영상과 팸플릿 작성·배포·발신 등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가토 장관은 "한국 측에 대해서도 일본의 영토, 영해, 영공을 단호히 지켜낸다는 결의로 냉정하고 의연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독도 연구 해설 사이트 추가된 내각관방 홈페이지 (도쿄=연합뉴스) 일본 내각부 소속 기관인 내각관방의 '영토·주권' 홈페이지에 추가된 '연구·해설 사이트' 배너. 지난해 12월 센카쿠열도에 이어 올해 1월 29일 독도 관련 '연구·해설 사이트'가 추가됐다. 2021.1.31 [일본 내각관방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photo@yna.co.kr

독도 연구 해설 사이트 추가된 내각관방 홈페이지 (도쿄=연합뉴스) 일본 내각부 소속 기관인 내각관방의 '영토·주권' 홈페이지에 추가된 '연구·해설 사이트' 배너. 지난해 12월 센카쿠열도에 이어 올해 1월 29일 독도 관련 '연구·해설 사이트'가 추가됐다. 2021.1.31 [일본 내각관방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photo@yna.co.kr
이날 오후 일본 시마네(島根)현에선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다케시마의 날 행사가 일본 정부의 차관급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정권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지자체 주최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일본 정부는 와다 요시아키(和田義明) 내각부 정무관(차관급)을 파견한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2차 정권 때도 이 행사에 8년 연속으로 내각부 정무관이 참석한 바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이날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는 예년의 절반 수준인 약 220명이 참석한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일본 정부는 1905년 1월 독도가 일본 영토라고 각의(閣議, 내각회의) 결정을 했고, 시마네현은 같은 해 2월 22일 독도가 시마네현에 속한다는 고시를 발표했다.

시마네현은 고시 발표일을 기념해 2005년 조례로 다케시마의 날을 제정했고, 2006년부터 매년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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