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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2-18 16:29 조회1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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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동영상 공유서비스 ‘틱톡’에서 큰 인기를 누렸던 A씨. 편집·수정된 사진이다. 커뮤니티 캡처

중국에서 무려 80만 명에 달하는 팔로워를 거느린 여성의 실제 모습이 공개돼 논란과 화제의 중심에 섰다.

최근 말레이시아 매체 월드버즈 등에 따르면 동영상 공유서비스 ‘틱톡’에서 큰 인기를 누렸던 여성의 평소 모습이 소셜미디어(SNS) 등에 공개돼 큰 주목을 받았다.

A씨는 투명한 흰 피부에 빨려 들어갈 것 같은 큰 눈동자 등 아름다운 외모로 중국 남성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아왔다.

A씨를 팔로워 한 누리꾼들은 그를 ‘틱톡의 여신’이라고 부르며 그가 올리는 소식을 손꼽아 기다렸을 정도였다고 한다.

하지만 ‘틱톡의 여신’의 본 모습은 SNS에 오른 모습과 달리 다른 사람이라고 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매우 큰 차이를 보였다.

A씨는 사진처럼 날씬한 외모가 아니었고, 갸름한 턱선도 빨려 들어갈 것 같은 큰 눈동자도 없었다. 편집 전 A씨 모습은 평범한 모습이었다.

A씨의 진짜 모습은 그와 다툰 친구들이 편집 전 사진을 SNS에 올리면서 드러났다.

이달 초쯤 A씨는 평소 친했던 친구와 크게 다퉜는데, 싸움으로 화가 풀리지 않았던 친구들은 평소 A씨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그러면서 “(틱톡에 있는 사진들 전부 ‘필터’ 등을 이용해 사진을 왜곡했다. 속지 마, 모두 가짜다”라고 폭로했다.

자칭 A씨 남자친구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온라인에서 A씨는 키 165cm에 몸무게 40kg이라고 말했지만 실제로 만나 보니 키는 155cm에 몸무게는 60kg이 넘는 것처럼 보였다”며 “SNS에 오른 모습과 달리 그녀는 항상 XL 사이즈의 옷을 입는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들의 주장은 SNS 게재된 A씨 사진이 증거가 됐다.

특히 A씨가 사진 외에도 가짜 프로필을 내세운 것이 드러나면서 팬들의 분로를 키웠다. 그는 현재 나이보다 7살 어리게 프로필을 만들었다고 한다.

지금껏 몰랐던 진실과 마주하게 된 A씨 팔로워들은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으로 어느 정도 ‘보정’은 했을 거로 생각했지만 ‘왜곡’하는 수준일 줄은 몰랐다”고 분노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속았다”라는 글을 남기면서 팔로워 취소를 이어갔다.파워볼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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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마스크 안 낀 채 쇼핑하면서 자기 자신을 찬양하다니.

영국 '더 선'은 17일(한국시간) "최근 코로나 방역 지침을 무시한 유명 축구 선수의 아내가 다시 한 번 막장 행동을 보였다"라고 보도했다.

리야드 마레즈(30, 맨시티)의 아내 리타 조할(28)은 지난 12일 영국 런던 소재 자신의 집에 지인들을 초대해 파티를 벌였다. 최소 6명이 파티에 참여하며 방역지침을 어겼다. 모델로 활동하며 수백만 명의 팔로워를 지닌 유명인사 리타는 자랑스럽게 파티 동영상을 SNS에 올렸다.

이웃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서 리타 일행에게 벌금을 매겼다. 이에 화가 난 리타는 경찰에게 “내가 너무 섹시해서 벌금을 매기나요?” ,”이게 인생이지! 경찰관 아저씨들은 파티하는 거 안 좋아해요?”라고 막말을 했다고 한다.

여성 경찰관이 나서 “당신이 방역지침을 어겨서 벌금을 매기는 것”이라 설명했다. 이에 리타는 “지금 세상은 너무 우울해요. 우리는 행복해져야해”라는 헛소리로 전 영국의 공분을 샀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리타의 코로나 방역 무시는 멈추지 않았다.동행복권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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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타는 고급 쇼핑몰에 식료품을 사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 논란이 됐다. 더 선은 "영국 내 대부분의 슈퍼마켓은 마스크가 없는 고객을 금지하고 있다"면서 "이런 상황에서도 리타는 공공 규칙을 어긴 채 쇼핑을 했다"고 설명했다.

SNS 라이브 방송에서 리타는 "나는 부모님을 위해 식료품을 사러가는 것이다. 나는 착할 딸이다. 모두 나를 본 받아서 부모님에게 잘 해드려야만 한다"라고 자신을 어필했지만 정작 마스크는 턱에 내린 채 바이러스를 퍼트리고 있었다. /mcad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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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탄소년단(BTS) 메인보컬을 맡고 있는 정국은 목소리 하나로 전세계 팬들의 귀를 홀리고 있다.

특히 정국은 그룹 앨범의 단체곡 외 자신의 솔로, 커버곡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자신만의 색깔과 감성으로 선보이며 보컬 역량을 이미 인정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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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정국은 메인보컬 포지션이지만 매 앨범 가이드 보컬, 백보컬, 더블링 등 다방면으로 참여해 능력치까지 탑재한 만능 보컬리스트로 활약 중이다.

리드댄서, 서브래퍼까지 맡고 있는 정국은 장르 불문, 어떠한 무대도 완벽히 차고 나갈 수 있는 특출난 능력자이다.

최근 미국 매체 'allkpop'(올케이팝)은 "방탄소년단 정국과 협업, 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들"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보도했다.

매체는 "많은 아티스트와 가수들이 놀라운 보컬과 재능을 지닌 방탄소년단 정국과 컬래버레이션을 할 기회를 간절히 기다려왔다" 고 게재했다.

이어서 해당 17명의 아티스트 및 가수들을 나열해 소개했다.

매체에 의하면, 해외 아티스트 및 가수로는 미국 가수 체이스 허글린(Chase Huglin)이 가장 첫 번째 언급됐다.

그는 정국의 솔로곡 '유포리아'를 트윗에 올리고 보컬을 칭찬과 함께 협업하면 정말 멋질 것 같다 말했고 미국 가수 존. K(John. K) 또한 정국에게 러브콜을 보낸 바 있다.

또 정국이 커버한 '10000 Hours' 원곡자이자 미국 컨트리 음악 듀오 댄 + 쉐이(Dan + Shay)와 '디어 노 원'(Dear No One) 원곡자 토리 켈리(Tori Kelly)도 콜라보 요청을 보냈다.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맥스(MAX)는 자신의 곡을 소개해준 정국을 직접 만나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며 정국과의 협업에 대한 기대를 낳기도 했다.

이미 정국과 환상의 호흡을 맞추며 '위 돈 톡 애니모어'(We Don’t Talk Anymore)로 컬래버레이션을 성황리에 맞췄던 찰리 푸스(Charlie Puth)는 지난해 정국과의 추억을 되새기는 사진을 여러 차례 올린 바 있어 또 다른 협업에 대한 희망을 품게 만들었다.

특별한 인연으로 우정을 증명한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는 정국과의 컬래버레이션 설이 꾸준히 돌며 팬들의 기대와 가능성을 증폭시켜고 있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국내 가수 중에는 원더나인 멤버 김준서가 정국을 롤모델로 꼽으며 함께 무대를 꾸미고 싶다고 말했고 가수 소유는 ‘누구와 듀엣하고 싶느냐’는 질문에 정국을 언급한 바 있다.

세븐어클락 현, 프롬, 박지민, 한여름, 온리원오프 준지는 정국을 롤모델 또는 콜라보를 하고 싶은 인물로 지명했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 윤종신은 "정국의 목소리에 어울리는 곡을 쓸 것을 고려 중이다, 정국의 목소리가 굉장히 매력적이라고도 했다"라 했고 김현철은 같이 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정국을 꼽은 바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올케이팝 캡처]파워사다리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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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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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인스타그램

제이쓴이 팬들과 소통했다.

17일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방송인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한 네티즌은 제이쓴을 향해 "이쓴쓰 금수저예요?"라고 물었다. 이에 제이쓴은 "아니 부모님이 예쁘게 길러주셨는데 부모님을 수저로 칭하다니! 그러면 안 돼"라고 현명한 답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이쓴은 개그우먼 홍현희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일상을 공개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홍쓴TV'로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점프볼=김용호 기자] 우리은행에게도, 김소니아에게도 중요한 한 경기다.

아산 우리은행은 1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와의 6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정규리그 종료가 일주일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이날 경기는 우리은행이 총력전을 펼쳐야한다. 바로 승리 시 자력으로 정규리그 1위가 확정되기 때문. 지난 주 청주 KB스타즈와의 마지막 맞대결에서 승리, 단독 선두를 탈환한 우리은행은 두 시즌 연속 정규리그 1위에 성큼 다가서있다.

만약 이날 우리은행이 1위를 확정짓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리그의 시선은 정규리그 MVP로 향하게 된다. 올 시즌 박혜진이 부상으로 수상 기준인 정규리그 2/3이상 출전을 충족시키지 못하면서 어떤 선수의 공헌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거냐는 것.

가장 유력한 후보는 김소니아다. 18일 경기 전을 기준으로 김소니아는 리그 공헌도 3위(942.65)에 올라있다. 우리은행 선수 중에서는 가장 높으며, 팀원인 박지현(838.60)과도 어느 정도 차이가 난다.

정규리그 28경기에는 모두 출전한 가운데 평균 35분 50초 동안 17.96득점 9.96리바운드 3.4어시스트 1.5스틸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 중 한 자릿수 득점에 그친 경기가 2경기뿐일 정도로 꾸준함을 갖췄다. 물론, 또 다른 MVP 후보가 될 수 있는 박지현도 개인 기록에서는 15.6득점 10.0리바운드 3어시스트 1.8스틸 1블록으로 만만치 않은 활약상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김소니아의 가치를 따지라면 올 시즌 그가 해낸 역할에 있다. 우리은행은 올 시즌 예상치 못한 부상악재에 쉴틈없이 흔들려왔다. 개막전에서 박혜진의 이탈을 시작으로 김정은, 최은실까지 주축 선수들의 공백이 생길 때마다 흔들림 없이 팀을 지탱했다.

지난 주 KB스타즈 전에서 선두 탈환을 한 이후 박혜진도 “시즌 개막하자마자 내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팀이 많이 힘들었는데, (박)지현이도 잘했지만 소니아가 에너지로 팀에 미치는 영향이 엄청났다. 지금도 고마운 마음이 정말 크고, 좋은 상은 다 받았으면 좋겠다”라며 김소니아를 치켜세웠던 바 있다.

정통 빅맨도 없었던 우리은행에서 김소니아의 수비 에너지는 팀이 리그 최소실점 1위에 자리하는 데에 확실한 영향을 줬다. 특히, 선두 경쟁 상대였던 KB스타즈의 기둥 박지수를 마크해 온 덕분에 막판 뒤집기까지 가능했다. 경기당 1개 꼴로 터지는 3점슛도 2012년 데뷔 이래 가장 높은 성공률(32.2%)로 내외곽을 오가는 전천후 플레이어로 발돋움 중이다.

최근 WKBL 정규리그 MVP 역사를 살펴보면 꽤 오랜 시간 가드(박혜진)와 센터(박지수, 양지희)들이 자리해왔다. 정규리그 MVP에 선정됐던 마지막 포워드는 2012-2013시즌의 임영희 우리은행 코치다. 과연 김소니아가 정규리그 막판까지 임팩트 있는 활약을 펼치며 개인과 팀의 영광을 모두 차지할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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