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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12 17:30 조회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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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난입사태에 분노..구글·페북 등 재계·월가 "자금지원 않겠다"
'바이든 승리' 거부한 공화 의원에 돈줄 끊겠다는 기업도 속출
정치자금 기부 중단을 선언한 구글과 페이스북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정치자금 기부 중단을 선언한 구글과 페이스북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미국 대기업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의 연방 의회 난입 사태 이후 정치권에 대한 돈줄 끊기에 나섰다.

미국 주요 기업들은 초유의 의회 난입 사태와 공화당 일부 의원들의 '대선 사기' 주장에 분노와 실망감을 표시하면서 정치권에 대한 자금 기부를 아예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11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와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미 거대 테크 기업인 구글과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MS)를 비롯해 주요 제조업체와 금융사들은 정치자금 지원 중단 의사를 잇따라 밝혔다.

구글은 이날 성명을 내고 폭력적인 의회 난입 사태와 대선 결과 거부 움직임을 비판하면서 정치활동위원회(PAC)를 통한 정치자금 지원 활동을 일체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페이스북은 "워싱턴DC에서 끔찍한 폭력 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적어도 올해 1분기에는 모든 PAC에 대한 정치자금 기부를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MS도 1분기에 정치 자금 지원을 끊겠다면서 의회 난입 사태 등에 대해 직원들과 함께 내부 평가를 내린 뒤 추가적인 조치에 나설 것이라고 정치권에 경고했다.

워싱턴DC 정가에 대한 돈줄 끊기는 테크기업뿐만 아니라 미 재계 전방위로 확산하는 분위기다.

전통의 자동차 제조업체 포드는 이날 정치자금 기부 행위를 중단하겠다고 발표했고,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 사모펀드 블랙스톤 그룹, 세계 최대의 음료기업 코카콜라도 정치 후원금 납부를 그만하겠다고 선언했다.

공화당 의원에 정치자금 기부 중단을 선언한 메리어트 [EPA=연합뉴스]

공화당 의원에 정치자금 기부 중단을 선언한 메리어트 [EPA=연합뉴스]
의회 난입 사태와 대선 불복을 비판하며 공화당에 정치 자금 기부를 중단하겠다는 기업도 속출했다.

세계 최대의 호텔체인 메리어트, 투자은행 모건스탠리, 신용카드업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화학업체 다우, 숙박공유업체 에어비앤비, 연하장 제조회사로 유명한 홀마크가 대표적이다.

메리어트는 지난 6일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조 바이든 당선인의 대선 승리를 거부한 공화당 소속 상·하원의원 147명을 대상으로 정치 자금 기부를 중단하기로 했다.

아메리칸익스프레스는 "대선 결과를 뒤집고 평화로운 정권 이양을 방해하는" 연방의원들에 대한 정치자금 후원을 끊기로 했고, 다우는 대선 결과 인증에 이의를 제기한 연방의원들에 대해 의원 임기 내내 정치자금 지원을 중단한다고 선언했다.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 본사를 둔 홀마크는 성명을 내고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대선 승리 인정을 거부한 조시 홀리(공화·미주리)·로저 마셜(공화·캔자스) 상원의원을 상대로 정치후원금 반환을 촉구했다.

홀마크는 "두 상원의원의 행동은 우리 회사의 가치를 반영하지 않는다"며 "평화적인 정권 교체는 민주주의의 근간이며, 우리는 폭력을 혐오한다"고 말했다.

로이터통신은 "미국 의회가 시위대의 공격을 받은 뒤 (정치권에 대한) 대기업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며 "미 주요 기업들이 공화당에 대한 자금 조달을 억제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WP는 "주요 기업들이 정치자금 기부를 중단함에 따라 미국의 선거자금 시스템이 흔들리고 있다"며 "대선 부정과 폭력 사태에 대한 미국 기업의 우려가 반영된 것"이라고 진단했다.파워볼
[OSEN=고치(일본), 이대선 기자] 2015년 일본 스프링캠프 때 수비 훈련을 받던 김회성 /sunday@osen.co.kr
[OSEN=이상학 기자] “살이 쪄서…김성근 감독님 펑고 다시 받아야 할 것 같아요.”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내야수 김회성(36)은 한화에서 전력 분석원으로 새 삶을 시작한다. 쉴 새 없이 치고 달리던 선수 시절을 뒤로 하고 책상에 앉아 데이터와 영상 분석 교육을 받으며 업무 파악에 들어갔다. 그 사이 체중이 5kg가량 불어난 김회성은 “김성근 감독님 펑고를 다시 받아야 할 것 같다”며 선수 시절의 추억을 돌아봤다.

세광고-경성대 출신으로 지난 2009년 1차 지명으로 연고팀 한화에 입단한 김회성은 거포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지난해까지 1군에서 10시즌 통산 423경기를 뛰며 타율 2할1푼2리 169안타 35홈런 117타점을 기록했다. 크고 작은 부상으로 기량을 꽃피우지 못했지만 2015년 83경기 홈런 16개로 장타력을 과시했다.

선수 생활 내내 성실함 하나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았다. 지난해 시즌을 마치고 한화의 보류선수명단에서 제외됐지만 평소 성실함과 연구 자세를 인정받아 은퇴한 투수 윤규진과 같이 전력 분석원으로 발탁됐다. 아쉽게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지만 제2의 야구 인생을 힘차게 준비하고 있다. 다음은 김회성과 일문일답.

[OSEN=대전, 최규한 기자] 김회성 /dreamer@osen.co.kr
- 은퇴 후 전력 분석원을 맡게 됐는데 어떤 과정이 있었나.
▲ 팀을 나오고 나서 석장현 전략팀장님과 대화했다. 팀장님이 향후 계획을 물어봤고, 팀에서 새로운 일을 배워보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 구단에서 좋게 봐주셨는지 전력 분석 자리를 제의하셨다. 지금 열심히 공부 중이다. 경기 기록을 하고 영상 편집도 해야 한다. 사무직이 아직 어색하지만 기초적인 것부터 잘 배우기 위해 노력 중이다.

- 선수 생활을 더 연장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나.
▲ 한화에서 할 수 있으면 몰라도 다른 팀에서 하고 싶진 않았다. 지난 시즌 막판부터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 내 욕심으론 1년만 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싶긴 했지만 팀 상황이 그렇지 않았다. 어릴 때부터 몸담은 팀이고, 이곳에서 새로운 일을 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

- 10시즌 동안 프로 선수 생활을 돌아보면 어떤가.
▲ 지금은 업무를 배우느라 정신이 없지만 처음 그만 두고 나선 선수 시절 영상을 보니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매년 부상으로 경기에 많이 못 나간 게 아쉬웠다. 이제는 우리 후배들이 다치지 않고, 나 같은 길을 걷지 않도록 도와주고 싶다.

[OSEN=대전, 지형준 기자]경기에 앞서 ‘눈물의 어린이’ 윤준서 군이 시구를 마치고 김회성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jpnews@osen.co.kr
- 선수 생활 중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 (2019년 5월4일 대전 KT전) 끝내기 안타를 쳐서 어린이 팬이 울었던 경기가 기억에 난다. 나중에 그 어린이 팬을 만나 “나 말고 태균이형 같은 선수가 돼야 한다”는 말을 해주기도 했다(웃음).

- 김성근 감독 부임 초 지옥 훈련을 완주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 김성근 감독님 시절에 훈련이 엄청 힘들었지만 경기에 많이 나갔다.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행복했다. 그때 당시는 너무 힘들었지만 김성근 감독님 덕분에 야구하면서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남겼다. 요즘 살이 쪘는데 감독님 만나서 다시 펑고를 받아야 할 것 같다(웃음). 모든 감독님, 코치님들께 감사하지만 김성근 감독님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감독님께 새해 인사를 전화로 드렸는데 전력 분석 잘해보라고 격려를 해주셨다.

- 김성근 감독뿐만 아니라 여러 감독들이 좋게 평가하며 기회를 줬다.
▲ 감독님들마다 팀에 새로 오시면 나를 좋게 봐주시고 기회를 많이 주려 하셨다. 기회를 잘 살렸으면 한 단계 올라가 선수 생활도 좋게 하지 않았을까 싶다. 실력도 떨어지긴 했지만 부상이 아쉬웠다. 입단 첫 해부터 연습경기에서 상대 투수 공에 손등을 맞아 골절됐다. 2010년에는 한대화 감독님이 처음 오셔서 좋은 말씀으로 기를 살려주셨는데 수비 펑고를 받다 불규칙 바운드로 손가락을 다쳤다. 그때부터 부상 악몽이 시작됐다.

[OSEN=고치(일본), 이대선 기자] 2015년 일본 고치 스프링캠프에서 김성근 감독에게 수비 펑고를 받은 김회성이 쓰러져있다. /sunday@osen.co.kr
- 기회를 얻고 성장세를 보일 때마다 부상이 찾아왔다.
▲ 어릴 때부터 말 없이 훈련을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었다. 돌아보면 요령이란 게 없었던 것 같다. 지금은 이렇게 생각하지만 그때는 그럴 수밖에 없었다. 늘 뭔가 보여줘야 할 위치에 있었기 때문에 참고 버티려 했다. 부상을 많이 당하다 보니 재활 선수들의 심정을 누구보다 잘 안다. 재활로 지친 후배들에게 많이 다가갔다. 그럴 때 좋은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된다.
- 2018년 10월4일 대전 롯데전에선 타구에 귀를 맞아 30바늘을 꿰매기도 했다.
▲ 귀를 다치긴 했지만 플레이를 하는 데에는 지장이 없었다. 팀이 3위 싸움을 하고 있던 상황이라 어떻게든 뛰고 싶었다. (10월9일 수원 KT전) 반창고로 귀를 감싼 채 홈런을 치기도 했다. 귀 상태가 좋아져서 반창고를 풀려고 하니 한용덕 감독님이 “계속 풀지 말고 뛰어라”고 농담을 하셨던 기억이 난다. 덕분에 가을야구도 처음 경험했다.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삼중살을 쳤는데 9회 태균이형 결승타가 아니었다면 역적이 됐을 것이다. 그때 참 재미있었다.

[OSEN=수원, 곽영래 기자]1회말 한화 김회성이 귀에 반창고를 붙이고 3루 수비를 보고 있다. / youngrae@osen.co.kr
- 선수 시절 경험을 전력 분석에 어떻게 활용할 생각인가.
▲ 선수 때도 데이터를 많이 참조했다. 주로 백업으로 뛰다 보니 선발투수보다 뒤에 나오는 투수들을 중심으로 어떤 공을 언제 던질지 노림수를 갖고 들어섰다. 최근까지 현역 투수들을 상대한 느낌과 데이터 분석을 더해 후배들에게 편하게 알려주고 싶다. 선수 시절 데이터를 참조했지만 제대로 공부해본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지금 잘 배워놓으면 앞으로 플러스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새로 오신 감독님, 코치님들도 데이터 활용을 많이 하신다고 한다. 열심히 자료 준비를 하고 있다.
- 그동안 응원해준 팬들께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요즘 어린 선수들을 보며 ‘나도 한 때 유망주였는데…’라는 생각이 든다. 팬들께서 기대하신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항상 많은 응원을 보내주셔 감사한 마음뿐이다. 이제 선수는 아니지만 뒤에서 우리 후배들을 서포트해 한화가 좋은 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waw@osen.co.kr

[OSEN=이상학 기자] 김회성 한화 전력분석원 /waw@osen.co.kr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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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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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 인스타


그룹 클론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과거 모습을 담은 화보컷을 공개했다.

12일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허 누구세요? 선이 10개월 때 매거진. 전신 뽀샵 좋고 #추억팔이 #우리사랑선이 #웃음꽃선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송은 어린 강선 군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송은 완벽한 8등신 비주얼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어린 강선 군의 귀여운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송은 강원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파워볼엔트리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예지 인턴기자]
개그맨 유민상이 김민경과의 썸을 부인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DJ로 유민상이, 게스트로 가수 한해가 출연했다.

이날 한해는 DJ 유민상의 '썸녀'이자 지난주 함께 '컬투쇼'에 출연한 개그우먼 김민경에 대해 "너무 매력적이시다. 초면에 반했다"라고 호감을 표현했다.

유민상은 "이 분 아무련 관련 없다고 편하게 말씀하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유민상은 "'개그콘서트' 없어지고 굳이 좋은 점이 있다면 김민경을 안 본다는 거다. 일주일에 몇 번을 만나는 거야"라고 발끈하기도 했다.

앞서 진행된 컬투쇼 2부에서 유민상은 "민경아 대신 자리 메꿔줘서 고맙다. 네가 잘되니까 한 턱 쏴라"라고 고마움을 표현했다가 청취자들의 의심을 샀다. "고맙다고만 하면 되는데 밥 사라고 하는 건 애프터가 아니냐"라는 실시간 문자가 줄을 이었다. 그때도 유민상은 "여러분들은 이게 재밌나? 그렇게 장난치면 우리 평생 시집 장가 못 간다"라며 선을 그었다.

한편, 유민상과 김민경은 코미디TV 예능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에서 먹방을 선보이고 있다.
[OSEN=지형준 기자]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이 1세트 역전패에 아쉬워하고 있다. /jpenws@osen.co.kr
[OSEN=지형준 기자]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이 1세트 역전패에 아쉬워하고 있다. /jpenws@osen.co.kr
[OSEN=장충, 이종서 기자] "후반에 불안한 모습을 보이는 거 같다."

도로공사는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GS칼테스와 4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4-26, 23-25, 22-25)로 패배했다. 도로공사는 6승 11패 승점 20점으로 5위에 머물렀다.

이날 도로공사는 블로킹 12개를 잡아내면서 GS칼텍스의 공격을 차단했지만, 켈시가 공격성공률 35%(18득점)으로 고전하면서 쉽게 경기를 풀지 못했다. 박정아가 13득점 공격성공률 42.85%로 좋은 컨디션을 뽐냈지만, 러츠, 강소휘, 이소영을 앞세운 GS칼텍스의 삼각편대 활약에 결국 고개를 떨궜다.

경기를 마친 뒤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은 "세트 후반에 항상 (이)고은이가 불안해 하는 거 같다. 에이스에게 맡기면 되는데 자신감이 떨어지는 거 같다. 러츠를 방어하는데에는 성공했는데, 강소휘나 이소영 선수를 막지 못한게 힘들게 간거 같다"라며 "팀에 자신감이 부족했다. 그렇게 하다가 져서 오히려 부담이 많은 거 같다. (이)고은이에게 공격수를 믿고 해주라고 했는데, 1세트에 23-21에서 라이트로 가는 토스가 짧은 것이 계속 나왔다. 아직까지는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불안해 하는 거 같다"고 바라봤다.

경기를 앞두고 김종민 감독 레프트 자리에 대해 전새얀과 문정원을 두고 고민을 내비쳤다. 이날 경기에서도 김종민 감독은 전새얀과 문정원을 고루 넣으면서 경기를 풀어가려는 모습을 보였다. 김 감독은 "(전)새얀이 쪽에서 점수가 나오면 우리로서는 좋다. 그러나 새얀이가 들어가면 리시브가 흔들린다. (문)정원이가 들어가면, 리시브는 되지만, 상대가 막으면 안 풀린다. 그 부분이 어렵다"고 답답한 마음을 전했다.

수확도 있었다. 경기 후반 들어간 안예림과 하혜진은 조커 역할을 하면서 분위기 전환을 이끌어 냈다. 김종민 감독은 "선수가 경기를 준비해왔고, 하면서 자신감이 생긴 거 같다"라며 "(안)예림이도 하면서 자신감이 붙은 거 같다. 끝까지 해서 볼까라는 아쉬움이 있다. 두 선수는 자기 역할 잘해줬다. 내 미스로 세트를 못 딴 거 같다"고 자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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