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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2-19 10:07 조회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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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문화재 전승자 보호하고 교육관 위생 관리 지원
(지디넷코리아=차재서 기자)신협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해 문화유산 보전에 나섰다.파워볼중계

19일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지난 18일 서울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에서 총 1억5천만원 규모의 '코로나19 예방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신협중앙회와 문화재청 간 체결된 '문화유산 보전·활용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무형문화재 전승자(보유자·전수조교) 보호와 전수교육관 위생 안전 관리를 목적으로 한다.


(사진=신협중앙회)

전달식엔 김성주 신협사회공헌재단 부문장과 박종군 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 이사장 등이 참석해 감염 걱정 없는 안전한 교육 터전 마련을 다짐했다.

전달된 물품은 안면인식 발열감지장치, 마스크, 비접촉 적외선 체온계 등이다. 전수교육관 주요 70개소에 비치돼 코로나19 예방을 책임진다.

김윤식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무형문화재는 보유자와 전수자 간 교감을 통해 전승되는 만큼 안심하고 교류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신협은 앞으로도 우리 전통문화 보전에 필요한 사회적 인프라 구축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차재서 기자(sia0413@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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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현지B 기자]

레스토랑 '클럽럭키' 인스타그램 캡처.
미국에서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중년 부부가 첫 데이트 장소였던 레스토랑에 2000달러(약 220만원)의 팁을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 밥값의 14배가 넘는 금액이다.

18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2일 저녁 7시30분 한 부부는 시카고의 레스토랑 '클럽 럭키'에서 식사를 마치고 떠나며 거액의 팁을 남겼다. 클럽 럭키 측이 SNS를 통해 공개한 영수증에 따르면 이들이 먹은 밥값은 약 137.33달러(약 15만2000원)였지만, 팁은 밥값의 14.5배에 달하는 2000달러였다.

이 금액은 단순한 팁이 아닌 부부의 추억을 만들어준 것에 대한 감사함의 표시였다. 부부는 영수증에 "20년 동안 좋은 추억과 훌륭한 음식, 그리고 뛰어난 서비스에 감사했다"며 "팁을 직원들끼리 나눠쓰면 좋겠다"고 글을 적어두었다.

클럽 럭키 사장이 SNS에 남긴 글에 따르면 이들은 20년 전 2월 12일에 이곳에서 처음으로 데이트했다. 그 이후로도 매년 같은 날, 같은 시각, 같은 46번 자리에서 식사를 했다.

이날 식사는 연애를 시작한 지 20주년을 맞는 특별한 기념일이었다. 부부는 특별한 날을 기념해 거액의 팁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사장은 SNS에 영수증 사진을 올리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그는 "이 부부와 같은 손님이 많다. 다들 이곳에서 아내나 남편을 만나 가족을 꾸린다"며 "2월 12일 오후 7시 30분 46번 좌석은 클럽 럭키가 영업하는 한 그들의 것"이라고 말했다.

당시 부부 테이블을 담당했던 종업원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처음 팁 액수를 봤을 때 믿을 수가 없었고 심장이 뛰었다. 정말 울고 싶었다"며 "이렇게 후한 사람들을 볼 때마다 가슴이 따뜻해진다"고 말했다.

부부가 내놓은 팁은 코로나19로 영업난을 겪고 있던 직원들에게 큰 위로가 됐다. 또 이 같은 사연은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현지 네티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김현지B 기자 localb12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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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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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피자알볼로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슈머의 참여를 이끄는 콘텐츠 '상상이상피자'를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피자알볼로의 '상상이상피자'는 무엇이든 도우 위에 올릴 수 있다는 주제로, 고객들이 올리고 싶은 토핑을 자유롭게 댓글로 작성하면 선택된 아이디어 내용에 따라 만들어 사진 및 영상으로 공개하는 SNS 콘텐츠다. 피자알볼로는 재미있는 토핑 아이디어를 선보인 고객을 선정해 기프티콘을 상품으로 증정, 팬슈머들의 참여를 극대화했다.

지난 시즌1에서는 누텔라, 민트초코 등 달콤한 맛의 식재료를 올려 구운 피자 사진을 공개했으며, 시즌2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한 피자를 조리하는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피자를 만들어 본다는 이색적인 아이디어로 긍정적 반응을 일으킨 '상상이상피자'는 이날 오후 피자알볼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즌3를 진행한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최근 외식뿐만 아니라 다수 업계에 걸쳐 '큰손'으로 자리잡은 팬슈머 트렌드를 반영한 '상상이상피자' 콘텐츠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참여형 콘텐츠를 진행해 보다 재미있고 친근하게 브랜드를 어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gmin@fnnews.com 조지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걷기는 특별한 장비나 경제적인 투자 없이도 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유산소운동이다. 바른 자세로 규칙적으로 30분 걷기 운동을 하면 우리 몸에는 대단한 변화가 일어난다.

반짝 추위가 가고 걷기에 좋은 시기가 왔다. 이번 주말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잘 지키면서 야외에서 걷기 운동을 해보면 어떨까. 이와 관련해 '헬스라인닷컴', '폭스뉴스' 등의 자료를 토대로 걷기 운동의 건강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1. 우울증을 날린다

활기차게 걷고 나면 활력과 행복감이 찾아온다. 걷기 운동을 하면 혈액순환이 향상돼 몸속 세포 내 산소 공급이 증가되고, 근육과 관절의 긴장도 완화돼 활력이 늘어난다.

이 효과는 일반적인 항우울증 약에 견줄만하다. 엔도르핀 형성을 도와 스트레스와 불안 감소에도 효과적이다.

2. 체중을 조절한다

걷기는 체중 조절의 선순환을 가져온다. 몸무게 60㎏인 사람이 하루 30분간 3.6㎞를 걸을 때 소모되는 열량은 150칼로리다.

이와 함께 걷기를 하면 근육의 양이 늘어난다. 이런 근육 양 증가를 통해 기초 대사량을 늘려 체중 조절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다.파워볼게임

3. 탄탄한 몸매를 만든다

하지 근력 뿐 아니라 다양한 근력을 강화할 수 있다. 언덕을 걸으면 엉덩이 근육이 강화돼 애플 힙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고, 복근도 강화된다.

4. 치매를 막는다

걷기는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1주일간 10㎞ 정도를 걸으면 뇌의 용적이 줄어드는 위축과 기억력 소실을 방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5. 심뇌혈관 건강을 개선한다

심장질환과 뇌졸중의 위험을 30% 가량 줄여준다. 규칙적인 30분 걷기가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증가시키고,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혈압도 떨어뜨려주기 때문이다. 당뇨병과 대장암, 유방암, 그리고 자궁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6.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낮에 야외에서 걷기 운동을 하면 뼈 건강에 필수적인 비타민D 생성이 늘어날 뿐만 아니라 골밀도가 증가해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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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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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게티이미지
/사진제공=게티이미지
올바른 음식과 비타민 섭취부터, 피부 보습과 규칙적인 운동까지 '건강한 삶'을 위한 수많은 조언들이 있다.

1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한 의사 집단에게 "건강과 관련해서 지인들에게 어떤 권고와 제안을 하느냐"고 물었고, 이에 그들은 발, 치아, 영양, 혈압, 약물 복용과 하지정맥류 등과 관련된 10가지 팁을 공유했다.

1. 혈압
영국의 가레스 비버스 교수에 따르면, 혈압을 낮추기 위해서는 집에서 사용 가능한 24시간 활동혈압측정기(ABPM)를 상비하는 것이 좋다. ABPM은 혈압 측정의 가장 근본적인 표준으로 진료실 혈압보다 훨씬 더 정확한 판독 값을 제공한다. 인증 받은 제품인지 꼼꼼하게 확인하고, 올바른 사용에 대한 지침을 연습 간호사나 약사에게 요청해야 한다.

2. 발
소아과 전문의 히나 파텔은 "발을 얼굴처럼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발이 건조해 뒤꿈치가 갈라지면 통증을 유발할 뿐 아니라, 당뇨 환자의 경우 피부의 갈라진 틈을 타 세균 감염의 우려가 있다. 발 보습제를 구매해서 꾸준히 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다.

3. 이빨
임플란트 센터 호브의 치과의사 샐리 레이먼트는 충치 치료용 아말감 충전재를 교체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많은 사람들은 그 디자인을 흉하다고 생각하거나 아말감의 주재료인 수은에 대한 우려로 인해 교체를 원한다. 그러나 아말감 교체는 신경을 손상시키면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4. 심리치료
심리치료사이자 '브레인 포그 픽스: 집중력, 기억력, 기쁨을 단 3주 만에 되찾아라'의 저자인 마이크 다우 박사는 "불필요한 약을 먹지 말라"고 경고한다. 많은 사람은 정작 필요하지 않은데도 아스피린, 항생제, 천식 약, 이부프로펜, 스테로이드 등 처방전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약을 복용하고 있다. 이는 기운과 힘을 북돋아주는 비타민 B를 고갈시키고, 뇌 염증을 증가시켜 빠른 노화를 초래할 수 있다.

5. 하지정맥류
화이트리 클리닉의 컨설턴트 의사이자 임상 책임자인 마크 화이트리 교수는 "다리가 아픈 걸 무시하면 안 된다"고 경고한다. 성인의 약 30%가 다리에 하지정맥류 질환을 앓고 있다. 그러나 약 절반만이 피부 표면에서 발견할 수 있고, 나머지는 숨겨져 있다. 이들은 다리 통증과 발목 부음, 습진, 발목의 붉은·갈색의 얼룩, 다리 궤양 등을 느낄 때까지 그들의 질병을 인지하지 못한다. 어떤 의사나 간호사도 이중 초음파 검사 전에는 '숨겨진 하지정맥류가 없다'고 말할 수 없다.

6. 소화기·위장
유니버시티 컬리지 대학병원의 위장병 전문의인 앤톤 임마누엘 박사는 "새로운 음식을 먹어보라"고 조언한다. 영국인의 약 60%는 매일 같은 음식을 먹는다. 아무리 건강에 좋은 음식이라도 매일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은 장에 좋지 않다. 소화 체계는 다양한 영양소와 미네랄을 흡수하기 위해 다양한 음식을 필요로 한다.

7. 알약·정제
컨설턴트 약사인 수닐 코하르는 "유명 브랜드 진통제 한 팩에 10배까지 더 비싸게 내지 마라"고 경고했다. 사람들은 유명 브랜드 제품이 더 낫거나 '지불하는 만큼 얻을 수 있다'는 고정 관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사실 당신은 약품의 패키지 스타일과 포장 색상에 돈을 더 지불하고 있는 것일 수 있다.

8. 패혈증
영국 셉시스 트러스트의 집중치료 컨설턴트이자 최고 경영자인 론 다니엘스 BEM 박사는 "패혈증을 신경 쓰라"고 말한다. 그는 "여러분이나 사랑하는 사람이 감염 증상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고, 이전보다 조금이라도 심해진다면 곧바로 개인 병원이나 의사에게 패혈증인지 물어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집에 있다면 999로 전화한 후 A&E로 가라"며 "치료에 들이는 단 한 시간의 차이는 삶과 죽음의 차이를 의미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9. 뼈
게리 트레이너는 "뛰지 말라"고 조언한다. 사람의 신체는 걷도록 설계됐으며 '싸움 또는 비행' 메커니즘이 작동될 때 가끔만 달리도록 설계됐 있다. 달릴 때 척추 밑부분과 관절에 가해지는 압박력과 소모는 모든 것을 더 빨리 닳게 한다. 그는 심장 박동수를 높이고자 한다면 빠른 걸음에서 시작해 가벼운 조깅을 한 다음 천천히 뛰고 다시 돌아오는 인터벌 트레이닝을 가지라고 조언한다.

10. 영양
올리 레스터의 헬스 코치는 "패킷 앞면에 적혀있는 주장들은 무시하라"고 말한다. '무설탕' '비건' '글루텐 무설탕' 등 문구는 제품에 없는 내용을 알려주는 것일 뿐 절대 있는 내용을 말하는 게 아니다. 패킷 뒷면에 있는 성분 목록이 당신이 읽어야 할 내용이다. 가장 중요한 진언은 '만약 당신의 음식이 잘못됐다면 약은 소용이 없다. 만약 당신이 먹는 음식이 올바르다면, 약도 필요 없다'는 것이다.파워볼실시간

김현지B 기자 localb12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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