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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09 13:27 조회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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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예상대로 남은 프리에이전트(FA) 선수 시장에 반전은 없는 것일까. 김재호(36·두산)도 파격적인 반전에는 실패하면서 ‘구단 우위 시장’이 재확인됐다. 나머지 선수들의 협상에서도 막판 진통이 예상된다.


두산은 FA 내야수 김재호와 3년 총액 25억 원에 계약했다고 8일 공식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9억 원, 그리고 연봉 총액 16억 원이다. 올해 내부 FA만 7명이었던 두산은 지금까지 허경민 정수빈 김재호 잔류에 성공했다. 최주환(SK)과 오재일(두산)은 떠나 보상 절차까지 완료했고, 이제 유희관 이용찬이 시장에 남았다.


김재호는 올해가 만 36세고, 나이와 포지션 등을 고려했을 때 시작부터 두산 잔류가 유력한 선수였다. 두산은 김재호가 그간 팀에 공헌도를 종합적으로 고려, 애당초 2020년 FA 계약을 맺은 오재원(3년 총액 19억 원)보다는 높은 금액을 책정했다. 2+1년도 아닌, 3년을 보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상이 몇 차례 이어진 끝에 FA 시장이 한창 달아올랐던 12월 중순, 3년 총액 25억 원이 테이블에 올랐다. 당시에는 약간의 인센티브가 포함된 수치로 알려졌다.


김재호 측도 타 구단에 영입 의사를 타진하는 등 노력했지만, 타 구단에서 구체적인 관심을 보이지는 않았다. 김재호의 기량은 여전히 매력적이었다. 유격수 수비는 프런트보다 오히려 현장에서 더 인정한다. “2년은 문제 없다”는 의견도 많았던 것을 생각하면, 나이보다는 보상 허들이 더 문제였다는 시각도 있다. 결국 두산과 다시 협상 테이블을 차렸고 25억 원을 전액 보장으로 하는 선에서 합의했다. 김재호 측도 분명 소기의 성과는 있었지만 시장을 바꿀 만한 뭔가는 없었다고 볼 수 있다.


다른 선수들도 마찬가지 상황일 가능성이 크다. 현재 시장에 남은 선수 중 이적 가능성이 대두된 선수는 없다는 게 업계의 공통적인 시각이다. 굳이 있다면 이용찬이라고 의견도 있지만 시장이 잠잠하다. 결국 전원이 다시 원 소속구단과 마주해야 한다는 의미다. ‘구단 우위 시장’을 확인한 구단으로서는 급할 게 없다. 1~2명은 오히려 구단의 미온적인 태도에 분통을 터뜨리는 것으로 알려지는 등 최근 한파만큼 테이블 온도가 차다.


구단 제시액의 큰 폭 수정은 사실상 물 건너간 가운데 인센티브 및 옵션 조절 등에서 해답을 찾지 않겠느냐는 전망이 우세하다. 우규민(삼성)은 인센티브를 확 늘렸고, 김재호는 두산에서 인센티브 3억 원을 보장 금액으로 돌려줬다. 선수들도 명분을 찾은 채 계약서에 사인할 수 있었다. 구단들도 이런 상황을 어느 정도 예상했던 만큼, 구단에서 양보할 수는 있지만 마지막까지 아꼈던 카드를 조만간 꺼내들 것이라는 추론이 설득력을 얻는다. 어차피 에이전시 측도 그 카드를 기다리고 있을 공산이 크다. 하나파워볼
백종원 소유진
[OSEN=김은애 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과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소유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터뷰 끝나구 데이트 ~ 올만에 남편이 좋아하는 #훠궈 3인분 많다 생각했는데 다 먹었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백종원 소유진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종원과 소유진이 훠궈를 먹으며 다정한 시간을 보낸 듯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환한 미소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요리연구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파워볼게임

[OSEN=김보라 기자] 배우 정웅인이 출연하는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의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극본 박상규, 연출 곽정환)은 억울한 누명을 쓴 사법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대변하는 두 남자의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가진 것 하나 없는 고졸 국선 변호사와 투박하지만 '글빨' 하나로 마음을 움직이는 생계형 기자의 판을 뒤엎는 정의구현 역전극이 유쾌하면서도 짜릿하게 그려진다.

9일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 속 정웅인의 모습은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 중 대검 부부장 검사 장윤석 역을 맡은 정웅인이 엘리트이지만 권력 앞에서는 무력한 검사에서 점점 정치판을 읽고 눈치와 노련함이 더해지는 모습을 보인다. 장윤석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그려내는 그의 다양한 표정 연기가 그야말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는 것.

뜻대로 진행되지 않는 재판과 사건의 흐름으로 인해 분노하는 모습, 장인어른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사위의 모습, 더해지는 긴장 속 고심하는 모습까지 베테랑 배우다운 면모를 뽐내며 완벽하게 인물의 심리를 만면에 그려내는 그의 연기는 '갓벽하다'는 평가와 함께 조명되고 있다.

이렇듯 정웅인은 분위기와 눈빛, 표정, 목소리의 톤마저 장윤석 검사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동시에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확고히 하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15회에서는 오성시 재심 재판을 두고 엘리트 집단과 박태용(권상우 분) 무리의 싸움이 치열하게 진행되는 가운데, 엘리트 집단 내에서 박태용의 총선 출마 얘기가 계속해서 나오자 달라진 눈빛을 보이며 점점 그들과 거리를 두고 조심스럽게 움직이기 시작한 장윤석의 모습이 포착됐다.

또한 최근 박삼수(정우성 분)와 장윤석의 만남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되면서 앞으로 장윤석으로 분한 정웅인이 극에 어떤 관전 포인트로 활약하며 안방극장에 재미를 선사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날아라 개천용'은 매주 금~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동행복권파워볼
권순우의 경기 모습. [테니스 TV 중계 화면 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권순우의 경기 모습. [테니스 TV 중계 화면 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권순우(95위·당진시청)와 남지성(268위·세종시청)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델레이비치오픈(총상금 34만9천530 달러) 단식 본선 1회전에서 탈락했다.

권순우는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델레이비치에서 열린 대회 첫날 단식 본선 1회전에서 서배스천 코르다(119위·미국)에게 0-2(4-6 4-6)로 졌다.

1세트 초반 0-4로 끌려가다 3-4까지 따라붙은 권순우는 이어진 상대 서브 게임에서 브레이크 포인트까지 잡았으나 이를 살리지 못하고 결국 1세트를 4-6으로 내줬다.

2세트에서는 게임스코어 4-4까지 맞서다가 브레이크를 허용하며 4-5로 밀렸고, 이어진 코르다의 서브 게임에서는 0-30 리드를 잡았지만 끝내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지는 못했다.

권순우는 이날 서브 에이스 4-8로 열세를 보였고, 서브 최고 시속은 권순우가 196.9㎞, 코르다는 205.8㎞를 찍었다.

권순우를 꺾은 코르다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선수인 제시카 코르다, 넬리 코르다 자매의 동생이다.

또 이들 남매의 아버지는 1998년 호주오픈 테니스 단식 챔피언 페트르 코르다다.

남지성 [연합뉴스 자료사진]

남지성 [연합뉴스 자료사진]
코르다는 2회전에서 토미 폴(52위·미국)과 맞붙는다.

폴은 앞서 열린 경기에서 남지성을 2-0(6-1 6-4)으로 꺾고 16강에 선착했다.

권순우와 남지성은 호주 멜버른으로 이동해 2월 호주오픈을 준비할 예정이다.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에서 권순우는 단식, 송민규(KDB산업은행)와 짝을 이룬 남지성은 남자 복식 본선에 출전이 확정됐다.

emailid@yna.co.kr사면론 꺼낸 이낙연의 속내.. '통합' 대선주자 행보일까, 대통령 부담 덜어주기일까
박근혜 전 대통령이 2017년 5월 서울중앙지법 대법정에서 재판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왼쪽). 이명박 전 대통령이 2020년 2월 서울고법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러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오른쪽). 사진공동취재단, 한겨레 김정효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2017년 5월 서울중앙지법 대법정에서 재판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왼쪽). 이명박 전 대통령이 2020년 2월 서울고법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러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오른쪽). 사진공동취재단, 한겨레 김정효 기자
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은 사면될까. 새해 첫날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민 통합을 명분으로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사면론을 제기한 뒤 논란이 거세다. 민주당은 “국민 공감대와 당사자들의 반성이 중요하다. 앞으로 국민과 당원의 뜻을 존중하기로 했다”(1월3일 최고위원회의)고 정리했지만, 여진은 이어지고 있다.

1월14일 박근혜 대법원 판결이
이낙연 대표는 왜 새해 벽두부터 다소 느닷없어 보이는 사면론을 던진 것일까. 그는 2022년 3월9일 치러질 대선의 민주당 유력 경선 후보다. 대선주자로서 자신의 핵심 브랜드를 ‘통합’으로 설정했기 때문이라는 게 이 대표 쪽의 설명이다. 2021년 신년사에서 이 대표는 “사회 갈등을 완화하고 국민 통합을 이루겠다”고 했다. 그는 또 언론 인터뷰에서 “우리 사회 갈등이 더 첨예해졌다. 이런 갈등을 그대로 두고 (코로나19 위기 속에) 앞으로 나갈 수 없다고 본다”(2021년 1월4일치 <한국일보>)며 통합을 잇따라 강조했다.

이 대표 쪽 관계자는 “사면은 돌발적인 제안이 아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이슈 때부터 코로나19까지 광화문에서 보수단체 집회가 계속됐다. 국무총리 때부터 이를 지켜보면서 이 대표는 우리 사회가 통합 없이는 미래로 나아갈 수 없다고 봤다. 통합이 목표이고, 하나의 수단으로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사면론을 제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차원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문 대통령은 2019년 5월9일 한국방송(KBS)과의 인터뷰에서 사면 관련 질문을 받고 “아직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재판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말하기는 어렵다”고 답한 바 있다. 1월14일 대법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재상고심 판결을 선고할 예정이다. 사법부의 최종 판결이다.

그 뒤 1월 중순 열릴 새해 기자회견에서 사면과 관련한 질문이 나오면, 문 대통령은 어떤 식으로든 답을 내놓아야 한다. 이낙연 대표 쪽 다른 관계자는 “여당 대표가 미리 사면론을 제기하는 것이 대통령에게 도움을 드리는 측면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 기자회견에 앞서 여당 대표가 두 전직 대통령의 사면을 대통령에게 건의하겠다고 밝힘으로써 이 대표가 여권 지지층의 반발에 대해 총대를 메고 나섰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청와대와 여당 사이에 사전 교감이 있었던 것일까. 이 대표는 “청와대와 교감은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사면론을 제기하기에 앞서 2020년 12월 이 대표는 문 대통령을 두 차례 단독 면담했다. 평소 언행에 신중한 이 대표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인 특별사면 문제에 대해 청와대와 교감 없이 단독으로 입장을 내놨겠느냐는 관측이 정치권 안팎의 중론이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21년 1월4일 국회에서 열린 청년미래연석회의 출범식에서 온라인 참여자들을 향해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21년 1월4일 국회에서 열린 청년미래연석회의 출범식에서 온라인 참여자들을 향해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1월 중순 대통령 새해 기자회견이
사면론은 서울·부산 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최근 민주당 지지층에서 이탈하는 중도층을 향한 호소이기도 하다. 이 대표 쪽 관계자는 “통합은 중도층 끌어안기의 의미도 있다”고 말했다. 사면론에 이어 이 대표는 ‘통합’ 시리즈 정책에 해당하는 ‘신복지체계’와 부동산 정책 구상을 곧 발표할 계획이다. 신복지체계의 내용과 관련해 이 대표 쪽 관계자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에 각자 처한 어려움이 다르다. 20~30대는 일자리, 신혼부부는 주택 마련, 30~40대는 보육과 교육, 노년층은 의료비 등이 가장 중요하다. 자영업자와 중소기업 등도 각자 고충이 다르다. 세대별, 규모별 ‘맞춤형 복지체계’를 제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두 전직 대통령의 사면에 대한 시민 여론은 반대가 우세하거나, 찬반이 팽팽하다. 1월4~6일 전국 만 18살 이상 10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를 보면, ‘공감하지 않음’(사면 반대)이 58%로 ‘공감’(찬성) 38%에 견줘 크게 높았다(95% 신뢰수준, 표본오차 ±3.1%포인트). 지지 정당별로 의견은 크게 엇갈렸다. 민주당 지지층에선 반대가 73%, 국민의힘 지지층에선 찬성이 72%였다. 앞서 리얼미터가 1월5일 전국 만18살 이상 500명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 결과에서는 찬성(47.7%)과 반대(48%)가 엇비슷했다(95% 신뢰수준, 표본오차 ±4.4%포인트). 이 조사에서도 민주당 지지층에선 반대가 88.8%인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선 찬성이 81.4%였다. 여당 대표가 던진 이슈에 여당 지지층은 거세게 반대하고 야당 지지층은 크게 호응하는, 이례적인 모양새다.

민주당 의원들 내부 여론도 지지층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한 민주당 의원은 “의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사면 불가론, 시기상조론, 불가피론으로 나뉘는데 (사실상 반대론인) 시기상조론이 가장 많다”고 말했다. ‘시기상조론’은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리한 입장과 비슷하다. 김영호 민주당 의원은 “과거에 사면된 전두환씨도 5·18 당시 헬기 사격이나 인권탄압 등을 여전히 인정하지 않고 있다. 사면을 통해 전두환의 과오가 면죄부를 받은 것처럼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도 (사면에 앞서) 자신의 과오를 먼저 인정해야 한다”며 시기상조론을 주장했다.

사면 단행되면 ‘통합’은커녕 ‘갈등’ 될라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반발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우리가 (사면을) 먼저 제기한 것도 아닌데 ‘사면이 되니 마니’ ‘사과가 필요하니’ 이런 (민주당의) 이야기 때문에 불편하다. 수모를 당한다는 느낌을 받았다.”(주호영 원내대표) “반성을 하려면 (정치 보복으로) 잡아간 사람이 미안하다고 반성해야지 감옥 간 사람이 뭘 반성을 하나.”(이재오 상임고문)

정치권에선 사면론에 대한 반대 여론이 높은 것과 관련해 사면 이슈 자체가 문제였다거나, 사면론 제기가 시기적으로 부적절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한 민주당 의원은 “지금처럼 반대 여론이 높거나 의견이 분분한 상태에서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사면이 단행되면 ‘통합’이 아니라 오히려 ‘갈등’이 심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유창선 시사평론가는 “극심했던 추미애(법무부 장관)-윤석열(검찰총장) 갈등 국면에서 통합의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하고, 여당 지지율 하락 국면에서 갑자기 사면 이야기를 꺼내니 여당 지지층의 공감을 얻기 어려운 것”이라고 지적했다. 윤태곤 의제와전략그룹 더모아 정치분석실장도 “사전에 민주당 의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여당 지지율이 좀 괜찮았을 때 통합 메시지를 제기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말했다.

이제 공은 특별사면 권한이 있는 문재인 대통령에게로 넘어갔다. 1월 중순 새해 기자회견에서 문 대통령은 어떤 답을 내놓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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