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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7-28 10:33 조회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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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성, AI,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5대 주요 기술 간 시너지가 봉인된 5G의 잠재력을 여는 열쇠다"

궈 핑 화웨이 순환 회장은 27일(현지시간) ‘2020 베터 월드 서밋’ 개회 첫날, 5대 주요 기술 간 시너지가 어떻게 5G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발현시키고 비즈니스 성공을 이끄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행사에는 차이나 텔레콤, 에티살랏 인터내셔널, MTN, GSMA, 3GPP/유럽전기통신표준화기구(ETSI) 등을 비롯, 전 세계 80여개 국가의 이통사 및 관련 기관이 초청 받았다.

코로나19 공동 대응 위해 기술을 앞세우다

코로나19 확산은 우리의 일상과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켰고, 동시에 글로벌 경제에도 큰 타격을 주었다. 다행히 ICT는 다방면에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구체적인 툴을 지원했다.

궈 핑 순환 회장은 “ICT기업으로서 화웨이의 책임은 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하고 물리치는 데 필요한 기술을 사용하는 데 있다”면서 “화웨이는 고객들은 물론이고 이통사, 각계 기업고객 등 파트너와 함께 기술 솔루션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궈 회장은 “코로나19 유행 초기 단계에서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화웨이는 ICT기술로 코로나19를 대응하기 위해 9가지의 시나리오 기반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또, “화웨이는 병원 네트워크 구축, 원격 진료, 온라인 교육, 정부 및 기업활동 재개 등 여러 시나리오에 걸쳐 바이러스의 확산을 통제하고 경제가 다시 돌아갈 수 있도록 자사의 경험과 역량을 적극적으로 공유해 왔다”고 말했다.


궈 핑 화웨이 순환 회장은 ‘2020 베터 월드 서밋’ 개회 첫날, 5대 주요 기술 간 시너지가 어떻게 5G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발현시키고 비즈니스 성공을 이끄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연결성, AI,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 애플리케이션 등 5대 주요 기술 간 시너지가 5G 잠재력 열어

5G 사용자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9000만명에 달했다. 궈 회장은 “글로벌 5G 구축이 확대되어가기 시작하면서 화웨이는 산업 애플리케이션에 보다 집중할 필요를 느꼈다”며 “이를 통해 화웨이는 5G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발현시킬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용 5G 사례는 단순히 연결성 개선 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5G, 컴퓨팅, 클라우드, 인공지능(AI)이 모두 통합될 때, 각 기술이 서로를 보강하며, 이는 연결성, AI,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5대 주요 기술 영역에서 무한한 기회를 창출한다.하나파워볼

궈 회장은 “화웨이는 이 5대 기술 영역에서 깊이 있는 전문성을 지니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화웨이는 각 기술들을 조합해 파트너 및 고객들의 고유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시나리오 기반의 솔루션을 만들어 낸다”며 “이것이 봉인되어 있는 5G 잠재력을 최대로 발현 시키고 상업적인 성공을 이끌 수 있는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5G가 상업적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전 산업간 협업이 필요하다. 통일된 산업 표준과 협업 생태계가 갖춰져야만 수직적인 산업 구조 내에서 애플리케이션이 대규모로 재생산될 수 있다. 궈 회장은 “화웨이는 앞으로 파트너들이 요구하는 역량을 갖추기 위한 노력을 배가할 것이다”며 “화웨이는 공동 혁신을 촉진하고 가치사슬에 속한 모든 이들의 성장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단기 및 장기 목표의 균형: 가치 최대화를 위한 정밀한 구축

궈 핑 순환회장은 "현재 경제 환경을 감안할 때 통신사들은 단기 및 장기 목표에 모두 집중할 필요가 있다"며 "보다 정교한 구축을 통해 네트워크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궈 핑 순환회장은 이어 통신 업계에 3가지를 제안했다. 첫째, 통신사들은 사용자 경험을 최우선으로 하고 기존 네트워크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곳에 비용을 지출해야 한다. 둘째, 통신사들은 기존 4G와 FTTx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하고, 전체적인 조정과 정밀한 계획 하에 새로운 5G 네트워크와 통합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5G 구축 계획은 핫스팟과 주요 산업 애플리케이션에 우선 순위를 둬야 한다.

베터 월드 서밋은 한국어, 중국어,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일본어, 아랍어 등 8개 언어로 전 세계 생중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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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김호중의 팬미팅의 장소가 변경됐다. 서울 송파구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으로 집합금지 명령을 내리면서, 이 지역에서 팬 미팅을 열기로 했던 일정과 장소를 변경했다.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다음 달 16일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 예정이던 김호중의 팬 미팅 ‘우리가(家) 처음으로’를, 오는 14∼15일 이틀간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연다고 28일 밝혔다.

소속사는 “정부 (방역) 지침을 준수해 회당 1500석으로 4회에 걸쳐 팬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KBS아레나 측은 “지난 10일 열린 JTN 라이브콘서트를 통해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 얼마든지 안전한 공연을 개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며 “이번 공연도 ‘좌석 간 거리 두기’ 등 모든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다시 한번 안전한 공연을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송파구는 앞서 지난 21일 체조경기장과 핸드볼경기장을 운영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에 5000석 이상 대규모 공연 집합금지 명령을 내렸으며, 이에 따라 체조경기장에서 열려던 ‘미스터트롯’ 콘서트가 1주 차 공연을 잠정 연기했다.
노컷 인터뷰] 배우 차건우 ①
올해 드라마 '남편에게 김희선이 생겼어요',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 '번외수사' 출연
이름이 주어지지 않는 역할 많이 맡았지만, 언제나 최선 다해
오디션 횟수 최소 100번은 넘을 것, 이제 배역 제안도 늘어
우연히 어린이 뮤지컬 극단 들어가면서 연기 시작
지난 17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CBS노컷뉴스 사옥에서 만난 배우 차건우 (사진=황진환 기자)

지난 17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CBS노컷뉴스 사옥에서 만난 배우 차건우 (사진=황진환 기자)
황씨, 최부장, 광화문 구경꾼 양반 2, 리어카 토마토장수, 요양원 의사. 배우 차건우가 그동안 영화에서 맡은 배역 이름이다. EBS 드라마 '슴슴한 그대'를 통해 본격적으로 매체 연기에 도전한 그는 드라마에서도 또렷한 이름이 주어지지 않는 캐릭터를 연기했다.
'피리부는 사나이'에서는 터전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상황에서 시위하는 철거민, '보이스 2'에서는 주인공 강권주(이하나 분) 팀장의 상사, '욱씨남정기'에서는 한영미 과장(김선영 분)의 남편으로 나왔다.

올해 출연작인 tvN 드라마 스테이지 '남편한테 김희선이 생겼어요'에서는 우편배달부,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에서는 주인공 한재현(유지태 분)에게 힘을 실어주는 모의에 가담한 재계 인사로, OCN '번외수사'에서는 손지영의 아버지로 등장했다.

올해 5월 신생 매니지먼트사 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어, 난생처음으로 '소속사'가 생긴 배우 차건우를 지난 17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CBS노컷뉴스 사옥에서 만났다.

◇ 단역 배우가 지는 '책임'

차건우는 2014년 방송한 EBS 드라마 '슴슴한 그대'에서 아버지 역을 연기했다. 이주승, 정영숙과 함께 출연한 이 작품은 그의 매체 데뷔작이다. 차건우는 "운이 좋았다. 단역이라고 하기엔 조금 올라가 있는 역할"이라고 말했다. 당시 연극배우로 활동 중이던 그는 친구의 소개로 미팅을 하게 됐고, 비중 있는 역할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무대에서 내려와 카메라 앞에 서는 '환경 변화' 앞에 가장 깊이 체감한 차이는 무엇일까.

"제가 대사를 할 때 연극하면서 늘 몸에 익숙해져 있던 대사 톤이 있어요. 멀리 관객석을 보고 (대사를 하니) 성량을 크게 했죠. 그 볼륨 조절이 잘 안 됐어요. '슴슴한 그대' 할 때 연출(PD)님이 '컷' 한 적이 있는데 연극 톤이 좀 나온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차차 조절했어요. 사실 딱히 연극과 드라마 환경의 차이를 크게 느껴본 건 없어요. 시간 지나면서 적응한 부분도 있고요.

차건우는 올해 tvN 드라마 스테이지 '남편한테 김희선이 생겼어요',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 OCN '번외수사'에 출연했다. (사진=각 방송 캡처)

차건우는 올해 tvN 드라마 스테이지 '남편한테 김희선이 생겼어요',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 OCN '번외수사'에 출연했다. (사진=각 방송 캡처)
아, 현장에서는 스태프들이 보이니까 연극을 할 때 객석을 바라보면서 했던 것과는 다르더라고요. 카메라와 스태프, 주변 인물들이 신경 쓰이긴 했어요. 하지만 거기서 연기하는 건 온전히 배우들의 몫이에요. 연연하지 않고 해야죠. 힘들긴 해요. 오래 집중해야 할 정도의 조연급(역할)을 해 보진 않았지만, 단역들은 짧은 시간 안에 대사를 잘 외워서 주연 배우와 한 번에 호흡을 맞춰야 해요. 나름 막중한 책임을 져야 하죠. (웃음) 주연 배우들은 NG가 나도 '다음에 잘하면 되지~' 하면서 부드럽게 지나가는데 저희 단역 배우들은 그런 건(분위기는) 거의 느껴보지 못했어요. 눈치도 보이고, 나 때문에 이게(장면) 틀리면 어떡하나 하는 중압감도 있고요."
현장에서 NG를 자주 내는 편은 아니어도, NG를 내면 호된 반응이 돌아오지 않을까 하는 압박감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차건우는 "한 번 틀렸어도 저희는 '너희 때문에 (한 장면이) 잘 안 된 거 아니냐' 소리를 들으니 그런 게 현장에서 제일 힘든 부분이다. 누구나 틀리면 부담스러워하지만, (주연은) 한두 번 틀려도 여유롭게 다시 할 수 있으니까… '너 틀렸어, 너 잘못했어' 하고 눈치를 주면 주눅 들게 되더라"라고 부연했다.

◇ 100번 넘게 본 오디션… 차츰 배역 제안도 늘어

지난달 28일 종영한 '번외수사'에는 오디션 없이 합류했다. 차기작인 '낮과 밤'도 마찬가지다. 물론 차건우 역시 수많은 오디션을 거쳤다. 지금까지 오디션을 어느 정도 본 것 같냐는 질문에 차건우는 "배우 입문한 시간이 길지 않아서… 한 100~200번은 보지 않았을까"라면서도 "대배우분들하고는 비교도 안 된다"라고 답했다. 이어 "캐스팅으로 이어진 건 절반도 안 된 것 같다"라며 멋쩍게 웃었다.

오랫동안 오디션을 보면서 깨달은 부분도 있다. 너무 크게 기대하지도, 너무 낙담하지도 않는 태도다. 결과가 좋지 않았을 때는 좌절도 많이 했다. 합격했는데 갑자기 캐스팅이 교체되는 경우가 있었다. 촬영 당일, 해당 장면이 없어졌다는 소식을 전화로 통보받았을 때는 대학로를 오랫동안 배회했다. 이게 무슨 일일까 싶어서. 차건우는 속상했던 경험을 전하며 "단역 배우들이 겪는 흔한 일이라고들 한다. 지금은 그러려니 한다. 이유가 있겠지, 하고"라고 담담히 말했다.

차건우는 지금까지 100~200번 정도 오디션을 본 것 같다고 말했다. 최근 출연한 '번외수사'나 차기작 '낮과 밤'은 오디션 없이 합류했다. (사진=황진환 기자)

차건우는 지금까지 100~200번 정도 오디션을 본 것 같다고 말했다. 최근 출연한 '번외수사'나 차기작 '낮과 밤'은 오디션 없이 합류했다. (사진=황진환 기자)
차건우는 "오디션은 내가 잘 봤다고 생각해도 안 될 때가 있고, 별로였다고 느껴도 되는 경우가 있다"라며 "모르겠다. '일단 최선을 다하자. 하지만 내가 되겠다, 안 되겠다 하는 건 예상하지 말자' 했다. 평가하는 분들이 계시는 거니까. 저는 최대한 준비해서 현장 가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준비한 걸 다할 수 있게만 하자는 마음이다. 잘 되든, 안 되든 결과에 대해선 너무 (스스로를) 탓하지 않으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 어린이 극단에서 연기를 시작하다

차건우의 데뷔 과정은 꽤 독특하다. 40대 중반이던 2008년에 어린이 뮤지컬 극단에서 들어간 게 첫 발걸음이다. 자체 극장도 보유할 만큼 큰 극단이었다. 회사 생활을 하다가 사업에 뛰어들었고, 예상치 못한 큰 빚을 지게 됐다. 생계를 위해 일을 구하다가 우연히 구인난에서 극단의 배우와 스태프를 뽑는다는 공고를 발견했다. 당장 돈을 벌 수 있는 일이 필요했지만, 이상하게 시선이 계속 갔다. 결국 전화를 걸었고, 한 번 와 보라는 답을 들었다.

차건우는 중학교 때 하키를 시작해 한국체대에 진학했다. 연기를 전공한 적도 없었다. 다행히 아내는 '당신이 해 보고 싶은 거면 한번 해 봐'라고 격려했다. 처음 극장에서 공연을 봤을 때, 예상치 못한 감정을 느꼈다. 차건우는 "공연을 한 50분 봤는데… '심쿵'이라고 해야 하나? '나도 할 수 있겠는데?', '저 무대에 서면 어떨까' 상상하게 되더라. 너무 재밌게 봐서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라고 설명했다.

오히려 고개를 갸웃한 건 극단 쪽이었다. 보통 공연을 직접 보고 나면 어려울 거라고 생각해 발길을 돌리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차건우는 청소, 소품 수리 등의 허드렛일을 하다가, 입단한 지 한 달이 안 됐을 즈음 첫 대본을 받았다. 다 같이 모여 하는 '대본 리딩'도 처음이었다. 임금을 모시는 나이 든 신하 역할이 주어졌다. 차건우는 그 자리에서 나름대로 캐릭터를 해석해 연기했다. 그는 "되게 신났던 거다, 이 바보가"라며 웃었다.파워사다리

나이 든 신하라는 설정에서 사극체도 동원하며 대사를 읽었더니, "진짜 리딩 처음 하시는 거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대학 때 부별로 준비한 연극 무대에서 이몽룡 역할을 한 게 다인데, 그런 뜻밖의 반응이 나온 것이다. 학내 밴드 보컬 출신인 차건우는 "저는 예능 쪽에서도 노래를 좋아해서 주변에서는 (연예인을 한다면) 가수가 될 거라고 생각했다. 학교 다니면서 가수 오디션도 봤다"라고 말했다. 그랬던 그가 이렇게 생각도 못 한 '연기'에 발을 들였다. <계속>

배우 차건우 (사진=황진환 기자)

배우 차건우 (사진=황진환 기자)

월북 김씨, 북한에서도 범죄자인 건 마찬가지 北, 월북자에 '귀향' 표현, '안아주자'는 컨셉 남한으로 송환요청? 절대 돌려보낼 리 없어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2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안찬일(세계북한연구센터 소장)

탈북자 김 모씨의 월북 사건. 사실 처음 이 사실이 알려졌을 때만 해도 탈북자가 중국을 통해서 다시 북으로 돌아간 건가? 간혹 벌어졌던 역탈북의 사례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사실관계가 하나하나 드러나면서 짚어봐야 할 점들이 명확해집니다.

우선 이 사람은 성폭행 피의자였습니다. 그러니까 범죄를 저지르고 경찰에 조사받고 구속 직전이던 범인이 도주를 한 거예요. 이걸 달리 말하면 범인 놓친 거죠. 아니, 작정하고 도주하는 걸 어떻게 하느냐라고 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경찰의 탈북자 관리 매뉴얼만 제대로 지켜졌어도 수상한 낌새를 눈치 챌 수 있었고요. 그런데 그 매뉴얼이 지켜지지 않았고요. 심지어 월북 전날 지인이 경찰에 신고까지 했는데도 아무 조치가 없었다고 하죠.

두 번째로 짚을 곳은 군입니다. 최신 감시 장비가 배치돼 있었고 이 월북자가 통과해서 나간 배수로 바로 옆에 감시초소가 있었어요. 그런데 유유히 3km를 헤엄쳐 갈 동안 몰랐던 겁니다. 심지어 일주일 뒤에 북한이 알려줄 때까지 몰랐던 겁니다. 짚고, 대안도 마련하고, 그러고 가야죠. 두 분을 만날 텐데요. 먼저 탈북자 출신 세계북한연구센터 안찬일 소장 연결해 보겠습니다. 안찬일 소장님, 나와 계세요?

◆ 안찬일> 네, 안녕하십니까?

◇ 김현정> 제가 처음 이제 이 사건을 듣고 떠올랐던 궁금증은 아무리 강 하구라고 해도 거기는 바다하고 닿는 곳인데 거의 바다 같은 곳인데 일반인이 2~3km를 헤엄 쳐서 갈 수 있는 겁니까?

◆ 안찬일> 그러니까 지금 3만 4000명의 탈북민이 있는데 아마 어느 누구도 그 길로 북한으로 돌아갈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그 친구는 거기로 내려왔기 때문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역탈북, 자기가 온 길을 알고 있기 때문에 거기를 선택했고 아는 자를 아무도 막을 수 없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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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북한 김씨의 가방이 발견된 것으로 추정되는 인천 강화군 강화읍 월곳리의 한 배수로 모습. (사진=연합뉴스)
◇ 김현정> 아니, 그 탈북자들이 적응하는 걸 돕기 위해서도 그렇고 이번 같은 사고가 발생하는 걸 막기 위해서도 그렇고 우리 경찰들이 배정이 돼서 일일이 다 관리를 하고 있잖아요.

◆ 안찬일> 네.

◇ 김현정> 어떤 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어요?

◆ 안찬일> 지금 탈북자들은 대체로 신분에 따라서 가급, 나급, 다급 이렇게 분류가 돼서 신변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 김현정> 3등급. 가 나 다로.

◆ 안찬일> 네, 그런데 가급인 경우는 경우 좀 치밀하고 관리가 잘 되지만 이 친구는 아마 제가 알기로는 다급 정도 포함이 되다 보니까 이건 그냥 담당 경찰관을 임명을 하고 그 사람이 한 달에 한 번 정도 전화를 해서 이렇게 잘 있느냐 확인을 하는 정도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언제 없어졌는지 이걸 좀 제때제때 체크를 했더라면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 텐데 그런 체크를 안 했기 때문에 이런 사고가 난 겁니다.

◇ 김현정> 한 달에 한 번 전화하거나 만나거나 이렇게 하도록 돼 있는데 지금 그 매뉴얼도 안 지켜졌다는 거잖아요, 이 경우는.

◆ 안찬일> 그렇죠. 전혀 전화를 하지 않았고 심지어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 지인이 없어졌다, 없어질 것 같다 이런 신고를 하려고 했는데 담당 직원은 전화를 받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 김현정> 그러니까 이 월북자의 담당 경찰관은 전화를 받지 않았고.

◆ 안찬일> 네.

◇ 김현정> 그 다른 경찰서에 신고했을 때는 우리 관할이 아니에요 하면서 또 돌려보냈고 이렇게 되는 거군요?

◆ 안찬일> 네, 그런 일이 있었던 걸로 지인이 직접 증언을 했습니다.

◇ 김현정> 소장님, 그 탈북자가 재입북하는 경우, 이번처럼 다시 북한으로 가는 경우가 얼마나 돼요?

◆ 안찬일> 지금 통일부 발표로는 지난 5년간 11명 정도 있었다, 이렇게 말하지만 그것은 북한에서 돌아간 사람을 기자회견장에 내세워서, 예를 들어 임지현 씨라고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까?

◇ 김현정> 2017년.

◆ 안찬일> 기자회견장에 내세운 사람만 11명이지 실제로 공개되지 않은 사람은 아마 100여 명도 넘고 또 중국이나 제3국으로 사라진 탈북자들은 한 300여 명이 된다고 탈북자 사회에서는 알고 있습니다.

◇ 김현정> 중국으로 사라졌다는 건 그러니까 중국으로 신고를 하고 제대로 이민을 갔다든지 여행을 간 게 아니라 그냥 중국으로 간 다음에 연락 두절?

◆ 안찬일> 네, 그렇죠. 연락 두절. 그러니까 담당 경찰관이 전화해서 안 받으면 몇 번 서너 번 전화해서 안 받으면 연락 두절이면 일단 한국에서 없어지지 않았나 이렇게 지금 판단이 되는 겁니다.

◇ 김현정> 생각보다 더 많네요. 꽤 많네요. 주로 어떤 이유로 그러면 역탈북, 월북을 합니까?

◆ 안찬일> 제가 볼 때는 이제 여기 한국에 와서 이 사람들이 일종의 옮겨진 화분 아니겠습니까? 뿌리를 내려야 되는데 뿌리를 못 내리는 겁니다. 뿌리를 잘 내리는 사람. 예를 들어 20대 같은 경우는 대학교 가서 공부를 하다 보니까 친구도 많이 사귀고 그리고 또 40~50대는 자녀들 데려왔으니 자녀들이 대한민국에 좋은 교육 제도에서 공부하고 그러니까 감사한데 그 중간단계에서 이것도 안 되고 결혼도 잘 안 되고 애인도 못 사귀고 이런 사람들은 이게 마음을 두지 못하니까 오히려 북한에 있는 고향에서 살던 인연이 있던 사람들과 시시닥거리며 살던 게 즐거우니까 아마 북한으로 가지 않는가, 그런 생각도 듭니다.

◇ 김현정> 뿌리 못 내리고 일종의 향수병 같은 걸 앓는 거군요.

◆ 안찬일> 네, 상사병, 우울증 그래서 그런 것들이 자본주의사회에 적응을 못하기 때문에 다시 전체주의 문화 속으로 들어가지 않나 참 상상만 해도 끔찍한 일입니다.

◇ 김현정> 그러면 월북이라는 걸 실행은 못 해도 속으로 끙끙 앓고 고민하는 탈북자들은 더 많다고 보세요?

◆ 안찬일> 네, 상당히 그런 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 김현정> 그래요. 물론 이번 김 모씨 경우는 여러분, 일반적인 사례하고는 다릅니다. 범죄를 저지르고 경찰이 수사 중이었는데 그래서 여기서 처벌받을 게 확실해 보이자 월북을 택한 아주 다른 케이스이긴 합니다마는 저는 여기에서도 이해 안 가는 측면이 뭐냐면 탈북을 했다가 남한에서 죄를 짓고 돌아오면 그걸 북한이 환대할 리는 없잖아요. 환영할 리는 없잖아요. 그런데 왜 돌아갔을까요.

◆ 안찬일> 제가 볼 때는 아마 말씀하신 범죄, 성범죄로 처벌되면 한 5년 정도 감옥에 간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 친구가 5년 동안 감옥에 가 있다 나오느니 그냥 고향으로 가서 아는 사람들하고 한번 살아보자 이렇게 단순하게 생각한 것 같은데 제가 볼 때는 뭐 차라리 대한민국 감옥에 가서 그냥 배불리 먹고 편히 있다 나오는 게 낫지 북한 돌아가면 얼마나 고생이 될 텐데 이런 생각하면 정말 역시 24살밖에 안 됐기 때문에 생각이 좀 단순했다고 보여집니다.

◇ 김현정> 좀 즉흥적인 판단했다고 보세요?

◆ 안찬일> 네, 그렇습니다. 그렇게 지금 마약이나 이런 성폭행이나 또 밀수나 이런 범죄로 또 교도소나 이런 데 가 있는 탈북자 수도 상당히 있습니다.

◇ 김현정> 그래요?

◆ 안찬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돌아갈 생각은 안 하는데. 이 친구인 경우는 이제 자기의 고향이 인근에 있다 보니까 그런 단순한 판단을 했다고 봅니다.

◇ 김현정> 가면 어떻게 돼요? 이 사람은.

◆ 안찬일> 최근에 북한의 콘셉트가 탈북자를 많이 활용하지 않습니까? 지난 6월까지만 해도 김여정 1부부장에 의해서 북한 전역이 탈북자를 찢어죽이자, 이렇게 콘셉트가 강했는데 이번에 북한의 표현을 보니까 귀향이라는 표현도 쓰고 배신자라는 말을 거의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조금 콘셉트를 찢어죽이자에서 바꿨는데 그게 업어주자까지는 아니지만 안아주자까지는 북한이 이용하려고 하는 건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듭니다.

◇ 김현정> 사실은 저는 발표 보면서 콘셉트가 바뀐 것까지는 못 느꼈는데 탈북자들은 굉장히 민감하게 보셨군요. 그러니까 방송용으로는 적합하지는 않지만 이게 어떻게 죽여버리자라는 정도의 배신자다라는 이런 콘셉트였다면 이제는 다시 돌아온, 고향으로 돌아온 사람들 안아주자라는 이런 콘셉트로 가고 있다. 회유 콘셉트.

◆ 안찬일> 네, 회유 콘셉트를 이번에 바꾼 것 같고 여기다가 또 코로나라는 브랜드를 또 싸얹어서 이 친구가 옴으로써 북한이 이 친구를 통해서 대한민국에서 넘어온 사람이 코로나를 개성지역에 퍼뜨렸다 이렇게 한다면 이것은 대단히 북한 체제로써는 환영할 만한 인물이 되어버린 겁니다.

◇ 김현정> 활용을 하는 거네요, 활용을.

◆ 안찬일> 네, 활용을 하는 거죠. 그렇지 않아도 개성지역에서 지난 6월 16일 북한이 김여정 1부부장에 의해서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시키지 않았습니까? 그렇다 보니까 개성 지역 주민들과 군인들 속에 김여정에 대한 여론이 좀 안 좋다고 하고 여기서 생겨난 새로운 용어가 개성 망신, 김여정 부부장의 한 행동이 개성 망신이다, 이런 말이 도는데 이번에 이 친구가 와서 다시 이제 긴장시키면서 뭔가 하다 보니까 그런 면에서 이용 가치가 있었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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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이런 식의 역탈북. 그러니까 월북 사례 이거를 막으려면 지금의 관리 체제, 뚫어진 관리체제에 보안이 필요한 거 아니에요? 이번에는 특히 범죄 저지르고 도망간 경우니까 이건 절대로 용납이 안 되는 건데 어떤 보안책이 필요하다고 보세요?

◆ 안찬일> 그런 범죄가 발생해서도 안 되고 또 탈북자 우리 스스로 잘못된 일이라고 봅니다마는 이 탈북자 관리시스템을 좀 바꿔야 됩니다. 이게 정착이 잘되면 그다음부터는 대한민국 사람과 똑같이 살아가는데 이 정착을 관리하는 부서는 지금 통일부가 관리하고 통일부는 중앙조직밖에 없지 않습니까? 지금 탈북자는 전국 각지에 배정을 합니다. 배치를 합니다.

◇ 김현정> 통일부가 전체 관리는 하지만 아까 개별 관리, 일일이 관리하는 건 경찰이라고 그러지 않으셨어요?

◆ 안찬일> 경찰은 신변 보호만 관리를 하기 때문에 그 사람의 무슨 행정이나 이런 적응 문제까지 관리할 수 있는 업무가 안 됩니다. 왜냐하면 경찰이 자기 업무를 하면서 이걸 관리하다 보니까 이게 없어지냐, 아니냐. 주로 이것만 본다 이거죠. 따라서 이 탈북자들의 의견은 우리를 통일부에서 관리하지 말고 행정안전부로 우리 관리를 이관해 달라. 왜냐하면 이 행정안전부에 동사무소, 주민센터 조직은 전국 각지 지방마다 다 분포돼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없어지는지 안 없어지는지 잘 적응하는지 못 하는지 불편한 건 없는지 확인할 수 있는 인적자원이 풍부한 겁니다.

◇ 김현정> 알겠습니다. 그런 바람들을 탈북자들이 이야기하고 있다는 거 전하면서 한 가지만 더 여쭐게요. 저희 청취자 한 분이 질문 주셨는데. 이 사람 성범죄 저지르고 도주한 건데 북한에서 그걸로 처벌을 할까요, 안 할까요?

◆ 안찬일> 그걸로 절대로 처벌할 리는 없고 북한이라는 게 남한법을 적용받는 지역도 아니기 때문에 처벌하지는 않겠지만.

◇ 김현정> 돌려보내라면 돌려보낼까요? 그것도 안 될까요?

◆ 안찬일> 절대 돌려보내지도 않고. 북한도 이 친구가 3년 전에 없어졌지만 이걸 몰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군당국이 전현직의 군 책임자들을 엄청 처벌한다고 하는데 우리는 이게 북한을 통해서 넘어간 걸 8일 만에 알았다, 6일 만에 알았다 그래서 군을 처벌한다 어쩐다 하는데 북한은 3년 동안 그 친구가 탈북 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던 겁니다.

◇ 김현정> 모르고 있었군요, 그렇군요. 아까 처벌받지는 않겠지만 그 뒤에 무슨 말씀 하시려고 그랬어요? 소장님.

◆ 안찬일> 처벌받지는 않을 것이고 그러나 이제 뭔가 대한민국 자유를 다 만끽한 사람을 일반 사회에 풀어놔서 또 같이 살아가게 할 수는 없겠죠. 그러면 대한민국 좋다, 이런 말을 많이 하니까 다른 방법으로 아마 격리하거나 그렇게 할 가능성은 대단히 높습니다.

◇ 김현정>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안찬일> 네, 감사합니다.

◇ 김현정> 역시 탈북민 출신이세요. 세계북한연구센터 안찬일 소장 먼저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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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더이상 보강은 없다. 현재 남은 그들이 이겨내야 한다.

FC 서울은 오는 2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0 하나은행 FA컵 8강서 포항 스틸러스를 만난다. 쉬운 경기가 아니다. 힘겨운 경기가 전망된다.

서울은 지난 26일 열린 전북 현대와 경기서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며 0-3으로 패했다. 전북의 새로운 외국인 선수 구스타보와 모 바로우의 활약 때문에 묻혔지만 서울의 경기력은 좋지 않았다.

오스마르-윤영선의 부상 그리고 김남춘의 출전 불가 등 외적인면도 많았지만 서울 선수들의 경기력은 좋지 않았다. 경기 해설자도 선수들에게 최선을 당부했다. 패하더라도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올 시즌 여름이적시장서 서울은 기성용을 영입했다. 그러나 당장 팀에 보탬이 되지 않는다. 최용수 감독과 코칭 스태프가 원했던 외국인 공격수 영입은 없었다. 공격수 영입을 하지 않은 것인지 혹은 못한 것인지에 대해 외부에서 평가하기 힘들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서울의 공격진 보강은 없었다.

따라서 기존 선수들의 분전이 필요했다. 그러나 경기 내용은 처참했다. 비프로일레븐에 따르면 이날 경기 경기 점유율은 61.3%와 38.7%였다. 슈팅수도 15개와 9개로 차이가 컸다. 파울 숫자도 전북이 많았다. 상대를 끊임없이 괴렵혔다는 말이다. 오프사이드도 많았고 전체적으로 전부기 더 강한 의지를 갖고 경기에 임했다.

서울 최용수 감독은 실점 보다는 득점을 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죄송하다고 이야기 했다. 하지만 최 감독이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었다. FA컵 포항전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모든 선수들을 쏟아내기 힘들었다. 철저한 분석이 필요했지만 공격진은 너무 허약했다. 전술적으로 준비를 했지만 선수들의 의지가 경기장에 제대로 드러나지 않았다.

기성용 영입으로 모든 역할을 했다고 판단한 구단 프런트의 생각과 현장이 만들어야 할 경기력은 차이가 크다. 따라서 선수들 스스로 각성해 경기를 펼치는 수밖에 없다.

현재 모습은 말을 물가로 데리고 갈 수 있지만 물을 먹일 수 없는 모습이다. 코칭 스태프가 많은 주문을 하더라도 그라운드서 전술적인 움직임을 보이지 못한다면 문제는 더욱 심각해 진다. 네임드파워볼

따라서 포항전서는 더욱 치열하게 경기를 펼쳐야 한다. 승패 보다 중요한 것은 선수들의 의지가 그라운드에서 나타나는 것이다. 스스로 행하지 않는다면 결과도 원하는 대로 나오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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