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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2-25 09:19 조회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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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오종헌기자= 토트넘 훗스퍼의 델레 알리가 맹활약을 펼친 뒤 교체 아웃됐다. 이후 손흥민과 웃으며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포착됐다.

토트넘은25일 오전 2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에서 열린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32강 2차전에서 볼프스베르거를 4-0으로 제압했다.이로써 1차전에서 4-1 대승을 거뒀던 토트넘은 총합 스코어 8-1로 볼프스베르거를 제치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토트넘은 로테이션과 함께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비니시우스가 최전방에 섰고 베르바인, 알리, 라멜라가 그 뒤를 받쳤다. 윙크스와 시소코가 중원에서 호흡을 맞췄고 4백은 데이비스, 다이어, 알더베이럴트, 도허티가 구성했다. 골문은 하트가 지켰다. 손흥민, 케인은 벤치에 앉았다.

전반 초반 토트넘이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10분 알리가 도허티에게 내준 뒤 문전으로 침투했다. 도허티가 우측에서 내준 크로스를 받은 알리는 수비를 등지고 환상적인 바이시클 킥으로 골망을갈랐다.

토트넘이 후반 초반 추가골을 만들었다. 후반 5분 알리가 좌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비니시우스가 헤더로 마무리했다.토트넘의 3번째 골이 나왔다. 후반 28분 알리가 우측면에서 침투하는 베일에게 공을 내줬고, 베일은 이를 날카로운 왼발 슈팅으로 마침표를 찍었다.

토트넘은 스칼렛, 존 등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를 부여했다. 시켰다. 비니시우스가 승부에쐐기를 박았다. 후반 38분 스칼렛이 상대 진영에서 끊어낸 공을 비니시우스가 지체없이 날카로운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결국 양 팀의 경기는 토트넘의 완승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알리는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전반 초반 환상적인 바이시클 킥으로 선제골을 터뜨렸고, 이후 비니시우스, 베일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1골 2도움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알리는 축구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으로부터 최고 평점 9.6점을 받으며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후반 36분까지 그라운드를 누빈 알리는 스칼렛과 교체되어 벤치로 물러났다. 휴식을 취하던 알리가 손흥민과 웃으며 대화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알리가 웃으며 무언가 얘기를 하자 손흥민이 미소로 화답했다.최근 힘든 시기를보내고 있었던 모처럼 좋은 활약을 펼쳤고, 절친이자 팀 동료 손흥민과 함께 기쁨을 나눴다.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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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연합뉴스TV 제공]
음주운전 [연합뉴스TV 제공]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대리운전 기사를 불러놓고도 5m가량 음주운전을 한 50대가 벌금 1천200만원을 선고받았다.

울산지법 형사4단독 김정석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1천200만원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7월 밤 부산에서 지인과 술을 마신 후 대리운전 기사를 불러 운전을 맡기면서 "지인은 B 음식점 근처에 내려 주고 다시 나를 귀가시켜 주면 된다"는 취지로 말했다.

대리운전 기사가 B 음식점 근처에 도착하자 A씨와 지인이 실랑이를 몇 분간 벌였고, 도로에 정차된 A씨 차 때문에 다른 차량이 경적을 울렸다.

그런데 A씨는 대리운전 기사가 빨리 가자고 재촉하는 뜻으로 경적을 울렸다고 착각해 이 대리운전 기사를 돌려보내고 다른 대리운전 기사를 새로 불렀다.

근처에 다른 대리운전 기사가 없어 공교롭게도 돌려보냈던 기사가 '콜'을 받아 다시 왔다.

A씨는 이 과정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29% 상태로 차를 5m가량 직접 몰아 B 음식점 주차장에 댔다.

대리운전 기사는 이를 보고 A씨를 경찰에 신고했다.

재판부는 "A씨에게 과거 한차례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점과 이번 사건에서 음주운전을 한 거리가 멀지는 않은 점을 고려해 선고했다"고 밝혔다.파워볼실시간

[점프볼=청주/배현호 인터넷기자] 삼성생명이 800일 만에 청주 원정길에서 승리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24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최종전에서 청주 KB스타즈를 86-64로 눌렀다. 시즌 30경기 대장정을 마친 삼성생명은 2연승과 함께 4위(14승 16패)를 차지했다.

이날 승리는 삼성생명에게 또 다른 의미가 있었다. 정규시즌 KB스타즈 상대 11연패 탈출과 함께 2018년 12월 17일 승리(60-46) 이후 800일 만의 청주 원정길 승리였다.

전반전 삼성생명은 김단비(10득점)와 김보미(9득점)가 공격을 이끌며 44-33으로 앞섰다. 김보미가 3쿼터에만 9점을 더하며 18점차(67-49) 리드를 잡은 삼성생명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1승을 챙겼다.

경기 후 임근배 감독은 조수아에 대한 평가로 입을 열었다.

임 감독은 “(조)수아는 올해는 아직 불안함이 남아있다. 프로 수비를 잘 모른다. 한두 시즌을 더 치러야 한다. 다만 공격에서는 본인이 할 수 있는 것을 잘 보여줬다. 다음 시즌은 조금 더 빠르게 컨디션이 올라오지 않을까 싶다”며 조수아의 성장을 기대했다.

이날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이주연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임 감독은 “(이)주연이는 발목 수술 재활 후 시즌 중반에 합류했다. 마음은 앞서는데 몸 상태는 70%도 안 되어 보인다. 발목도 좋은 상태는 아니라 쉬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임 감독은 “주연이가 완전히 돌아오는 데에 2년 정도 걸릴 것 같다. 양쪽 발목을 다 수술하지 않았나. 지금 당장은 기용하기 어렵다. 플레이오프도 상황을 봐야 할 것 같다”며 이주연의 몸상태를 걱정했다.

사흘 후 펼쳐질 플레이오프 무대에서 김단비와 김한별은 기용될 확률이 높았다. 임 감독은 “(김)단비는 페이스가 워낙 좋다. 플레이오프에서 중용될 가능성이 크다. (김)한별이는 아직 몸이 완전치 않지만 해결 능력이 있다”며 두 선수의 기용을 귀띔했다.

한편 전반전 종료 직전 골밑에서 충돌한 윤예빈의 몸상태는 장담할 수 없었다. “발목이 살짝 돌아간 것 같다. 심하게 돌아가지는 않았다. 이틀 뒤에 경기가 있지 않나. 확인을 해봐야 할 것 같다”며 윤예빈의 몸상태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임 감독은 “플레이오프에서 서로 2차전에 끝내고 싶을 것이다. 네 팀이 같은 마음일 것 같다. 4위까지 경기 수는 같은 조건 아닌가. 챔프전에서 3-0으로 질 수도 있겠지만, 다른 해보다는 도전해볼 만 하다”며 인터뷰실을 떠났다.동행복권파워볼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조선구마사’ 장동윤이 사당패와 기묘한 동행에 나선다.

오는 3월 2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조선구마사’(극본 박계옥 연출 신경수) 측은 25일 충녕대군(장동윤)을 빈틈없이 호위하는 의문의 사당패를 공개했다.

좀처럼 만나기 힘든 충녕대군과 떠돌이 놀이패의 신박한 의기투합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사당패 ‘벼리’로 분해 장동윤과 호흡을 맞출 김동준의 달라진 비주얼이 색다른 변신을 기대케 한다.

‘조선구마사’는 인간의 욕망을 이용해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악령과 백성을 지키기 위해 이에 맞서는 인간들의 혈투를 그린다. 북방의 순찰을 돌던 이방원(태종)이 인간 위에 군림하려는 기이한 존재와 맞닥뜨린다는 상상력 위에 ‘엑소시즘’을 가미해 독창적인 세계관을 구축했다. 태종에 의해 철저히 봉인 당한 서역 악령이 욕망으로 꿈틀대는 조선 땅에서 부활해 벌이는 핏빛 전쟁이 숨 막히게 펼쳐질 전망.

‘녹두꽃’, ‘육룡이 나르샤’ 등 선 굵은 액션 사극에서 탁월한 연출력을 발휘한 신경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한국형 엑소시즘 판타지 사극의 새 장을 연다. 여기에 감우성, 장동윤, 박성훈을 비롯해 김동준, 정혜성, 서영희, 금새록, 이유비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흥미로운 조합이 기대 심리를 더욱 자극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충녕대군과 사당패의 삼엄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버지 태종(감우성)에게 부여받은 임무를 수행하고 조선으로 돌아가는 충녕대군. 그를 에워싼 사당패와 호위무사들은 한시도 경계를 늦추지 않는다.

이어진 사진 속 칼을 꺼내든 벼리(김동준)와 혜윰(금새록)의 날 선 시선은 심상치 않은 사건을 예고한다. 정체 모를 이와 대치한 창대(임기홍)의 모습 뒤로 동공지진을 일으키는 잉춘(민진웅), 부틀이(윤나무)의 모습도 흥미롭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생시가 되어 얼음 방에 갇힌 강녕대군(문우진)의 파리한 모습과, “서역 무당을 데리고 돌아와 강녕을 구하라”라는 태종의 명령에 목숨을 걸고서라도 데려오겠다는 충녕대군의 비장함이 담긴 바 있다. 태종의 미션을 받은 충녕대군이 떠돌이 사당패와 함께 길을 나선 이유는 무엇이고, 이들 앞엔 어떤 위기가 닥친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장동윤은 악령이 집어삼킨 조선과 백성을 구하기 위해 나선 ‘충녕대군’으로 분한다. 조선에 불어닥친 위기를 마주하고 책 속의 세상이 아닌 진짜 현실을 직시하게 된 그는 목숨 건 혈투에 나서게 된다.

김동준은 사당패의 살판쇠(땅 재주꾼) ‘벼리’를 연기한다. 벼리는 백정 출신으로 자라 외로움과 울분이 가득한 인물로 뼛속까지 아웃사이더다. 살판 재주가 뛰어난 만큼 몸이 날래고 검술에 능한 그는 생시들과의 사투를 통해 몰랐던 자신의 숨은 모습과 마주하게 된다.

사당패의 비주얼 센터 ‘혜윰’은 금새록이 맡았다. 가는 곳마다 저잣거리 아낙들의 심장을 뒤흔드는 혜윰은 사당패의 마스코트다. 설레는 외모와 달리 거친 입담을 가진 그 역시 남모를 비밀을 가지고 있다.

사당패의 리더 꼭두쇠 ‘창대’ 역은 능청 연기의 달인 임기홍이, 개성과 연기력을 두루 갖춘 민진웅과 윤나무는 각각 사당패의 공연기획자 ‘잉춘’과 한 박자 느린 ‘부틀이’로 분해 극의 재미와 활력을 불어넣는다. 충녕대군은 사당패를 통해 세상과 민초들의 현실을 마주하고 성장한다. 백성들을 지키기 위해 나선 충녕대군과 특별한 전우애(?)로 뭉친 사당패의 범상치 않은 의기투합에 기대가 쏠린다.

장동윤은 “항상 밝고 에너지 넘친다. 늘 웃음으로 활기를 돋구어 준다”라며 남다른 호흡을 과시했다. 김동준 역시 “사당패 배우들과 연기가 아닌 ‘찐’케미를 보실 수 있다.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동준은 ‘벼리’라는 인물에 대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캐릭터라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꼭 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라며 “벼리는 ‘감성적인 상남자’다. 성격이 거칠고 무뚝뚝하지만, 이면에는 감정적인 순애보를 가졌다. 제가 가진 이미지에 터닝 포인트를 주고 싶었고, 외적인 부분은 물론 내적인 부분까지 모두 벼리의 입장에서 바라보려고 노력했다”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조선구마사’는 오는 3월 22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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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전처에게 양육비 미지급으로 배드파더스라는 논란에 휩싸인 전(前)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이 전처와 나눈 카톡 내용을 공개했다.

24일 김동성이 여자친구 인민정과 함께 운영하는 과일가게 SNS 계정을 통해서 '밑빠진 독'이라 저장해놓은 전처와의 대화를 공개했다.

대화 내용에 따르면, 전처는 김동성에게 '5월 25일에 주기로 한 양육비 500만원 오늘까지 보내"라면서 "사정해서 배드파더스에 올린 사진을 내려주고 약속 지키겠다고 하더니 또 쌩까고 연락도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네가 말한 날짜까지 기다렸잖아, 오늘까지 보내, 양육비 안 주고 니가 뭘 했는지 더 까주기 전에"라며 다소 격한 감정이 느껴지는 말투로 양육비를 언급했다.

이에 김동성은 "월급도 안 들어왔고 지금 290(만원) 받고, 실습하고 있는 중이야"라면서 "나도 돈 들어와야 돈을 주지. 그리고 내가 애들 양육비 안 주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진짜 코로나 때문에 상인들. 갈치는거(가르치는거) 몇달 못하면서 버는게 0이었다"고 말했다.

김동성은 "지금 다시 코치하면서 3개월 동안 290만원 받으면서 하고 있어. 내가 한 번에 다는 지금 당장 못 주지만 3개월 후에는 월급 올려주기로 했으니깐 이번달 월급 돌아오면 200(만원)정도 맞춰줄께"라며 자신의 사정을 호소했다.

이에 김동성 전처는 "그때 20일날 돈 들어온다고 넉넉잡아 25일에 준다고 해서 기다렸고 약속 지키겠다고 니가 얘기했고"라며 이에 반박하는 듯한 답장을 보였다. 전처의 내용은 끝까지 공개되지 않았지만 여전히 두 사람은 양육비 지급에 대한 실랑이를 벌이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특히 김동성은 전처와 나눈 대화 내용을 캡쳐한 뒤 자신의 SNS를 통해 "반성하고 죄송합니다"라고 운을 떼면서 "양육비를 위해 돈을 벌어야하지만 이런 식으로 몰아가면 벌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제발 현명하게 지혜롭게 (하길 바란다)"며 감정 싸움이 아닌 현명한 방법을 찾기 위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오로지 아이들을 위해 헤쳐나가겠다는 김동성은 "어머니가 금메달을 그리워하신다, 금메달은 어머니 몫이 크기에 어머니에게 드리고 싶다"며 전처의 집에서 가지고 오지 못 한 금메달을 언급했다.

김동성은 "이혼 당시 짐을 못 가져왔다, 다른 건 포기하더라도 금메달은 돌려달라"고 부탁하면서 "나쁜 아빠로 낙인 되었더라도 진심을 다해 양육비를 위해 살겠다"며 재차 강조했다.

이에 대해 한 누리꾼은 왜 과일가게 SNS 계정에 이런 글을 올리는지 물었고, 이에 김동성은 "전처에게 몇번이고 돌려달라고 부탁을 드려도 돌려받지 못했습니다"면서 "그런데 연로하신 저희 어머니가 매일아침 저에게 찾으십니다 나락으로 떨어졌기에 더더욱 품에 드리고 싶어 부탁해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라며 전처에게 몇 번이고 부탁했으나 이를 돌려받지 못해 SNS에 호소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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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동성은 인민정과 함께 '우리 이혼했어요'의 '우리 재혼해도 될까요?' 특별편에 첫 등장하면서, 화제의 중심이 섰다. 바로 4년여 전 이혼 당시부터 논란이 된 양육비 미지급과 관련해 언급하며, 배드 파더스에 대해서도 해명했기 때문.

김동성은 방송 출연 역시 양육비 때문이라 언급했으나, 여러 사생활 구설에 올랐던 그의 출연에 대해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졌으며, 결국 재출연 없이 이 프로그램은 시즌1을 종영했다.

이하 김동성 SNS 전문.

반성하고 죄송합니다 압박만으로 나락으로 몰기만으로..

양육비를 보내주기위해 돈을 벌어야 하는데 이런식에 몰아가면

더 양육비를 보내주기위해 벌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제발 현명하게 지혜롭게..

감정싸움이 아닌 현명한 방법으로

오직 아이만을 위한 생각으로 헤쳐나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금메달도 어머니가 너무 그리워하고 계십니다

어머니에게 남은건 나락으로 떨어진 아들과 금메달뿐입니다...

그 메달을 따기까지 제 혼자만이 아닌 어머니의 몫이 크기에 어머니에게 드리고 싶습니다..

금메달과 제가 이혼당시 제 짐들을 못가져왔는데 짐은 포기하더라도 금메달은 돌려주세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무조건 양육비를 위해 살겠습니다..

나쁜아빠로 낙인이 되었다 하더라도 저는 진심을 다해 양육비를 위해 달려가겠습니다

#금메달#양육비#베드파더스

/ssu081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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