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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0-13 10:41 조회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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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발생 69명, 이틀째 60명↑…수도권 50명
대전, 일가족-어린이집 관련 확진자 늘어나
해외유입 확진 33명, 76일만에 30명대 발생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7명 발생한 12일 서울 양천구 양천구보건소에서 차려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020.10.12.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임재희 구무서 기자 = 전국의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를 1단계로 조정하고 수도권에 일부 2단계 조치를 적용한 첫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일 만에 세 자릿수로 집계됐다.파워볼

국내발생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69명으로 확인된 가운데 가운데 해외유입 확진자 수가 7월29일 이후 76일 만에 처음으로 30명대로 증가하면서 전체 신규 확진자 수가 100명대로 증가했다.

수도권 신규 확진자 수가 서울과 경기에서만 3일 만에 50명대로 늘었고 일가족 식사 모임에서 시작된 감염이 어린이집을 통해 추가 전파 중인 대전 등 비수도권에서도 19명이 확진됐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1단계 첫날, 확진자 102명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3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 0시 이후 하루 사이 102명 늘어난 2만4805명이다.

이날 통계는 지난 12일 실시된 검사량이 반영된 수치다. 정부는 1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치를 적용했다.

12일 0시부터 13일 0시까지 실시된 코로나19 진단검사는 1만3161건이다. 이중 확진자는 102명으로 검사량 대비 확진자 비율을 나타내는 양성률은 0.8%다.

신규 확진자는 10월 들어 60~70명대를 유지하다가 7일 114명으로 급증했다. 이튿날인 8일엔 69명, 9일엔 54명으로 다시 감소했으나 12일부터 12명, 13일 102명 등 100명 내외로 나타나고 있다.

국내발생 신규 확진자는 전날에 이어 이날도 69명이 발생했다. 최근 2주간 일평균 국내발생 신규 확진자는 62.7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지역별로 서울 18명, 경기 32명, 대전 9명, 강원 4명, 충남 2명, 부산과 광주, 충북, 전북 각각 1명이다.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50명이다. 지난 10일 55명 이후 11일엔 38명, 12일엔 32명으로 감소했다가 이날 3일만에 다시 50명대로 나타났다.

인천은 신규 확진자가 없었고 서울은 전날보다 11명이 감소했지만 경기는 전날보다 15명이 더 늘었다.

비수도권은 일가족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전에서 9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총 19명이 확인됐다.


[서울=뉴시스]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2명으로 집계됐다. 국내발생 신규 확진자는 69명, 해외유입 확진자는 33명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수도권 병원·친구모임 등 감염, 대전 일가족 중심 감염 확산

서울에서는 12일 오후 6시 도봉구 다나병원 관련 5명, 중구 소재 빌딩 관련 1명, 마포구 서울디자인고등학교 관련 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다나병원 관련 누적 확진자는 64명, 서울디자인고등학교 관련 누적 확진자는 10명이다.

도봉구는 지난 11일 확진판정을 받은 관내 219번째 확진자가 방학1동 의성한방병원에 입원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검사 결과 현재 직원 및 환자 총 45명은 음성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56명에 대해서는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경기도에서는 동두천 동네 친구모임 관련 6명, 양주 군부대 관련 1명, 의정부 마스터플러스 병원 관련 8명, 미분류 3명, 선행확진자의 접촉자 14명이 확인됐다.

경기 의정부시 마스터플러스 병원에서는 관련 확진자 8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총 57명이다. 이 병원 3~5층은 동일집단(코호트)격리가 실시 중이다. 의정부시는 당분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단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경기 안양에서는 생후 10개월 영아와 이 영아의 조부모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전북 전주 확진자의 가족인 20대와 50대도 각각 감염됐다.

서울·경기 이외 지역에서는 추석 연휴 대전 일가족 모임 등을 중심으로 감염이 계속되고 있다.

대전에서는 유성구 일가족 모임과 관련해 확진자 중 손자가 다닌 어린이집에서 추가 감염이 잇따라 보고됐다. 원장과 교사 가족 4명과 원아 가족 4명 등 8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이다. 여기에 일가족 모임과 관련해선 확진자의 직장동료도 1명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집단감염과 관련해 지난 12일 낮 12시 기준 가족 7명, 어린이집 7명의 확진자가 확인된 바 있다. 이들 가족은 추석 을 맞아 10월3일 식사를 함께 한 것으로 파악됐다.

전북에서도 대전 일가족 확진자 중 1명의 접촉자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추석 연휴인 지난 2일과 4일 전주에서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강원 강릉에서는 가족 간 감염을 포함해 총 4명의 확진자가 보고됐다. 강릉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12~18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지침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충남에서는 동두천 친구 모임 관련 확진자, 대전 확진자의 접촉자들이 각각 1명씩 감염됐다.

광주에서는 11일 확진된 광주시 497번째 환자와 점심식사를 같이 한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497번째 환자의 접촉자 중에는 지난 5일 서울에서 이 환자를 접촉한 충북 청주 거주 50대 1명도 확진됐다.

부산에서는 지역 내 선행 확진자인 475번째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서울=뉴시스]13일 0시 기준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는 102명 늘어난 2만4805명이다. 치료 중인 환자는 34명 줄어 1508명이 됐다. 확진자 중 완치자 비율을 나타내는 완치율은 92.17%를 기록하고 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해외유입 76일만에 30명대, 러시아 14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33명이다. 지난 7월29일 이후 처음으로 30명대 확진자가 발생했다. 내국인 4명, 외국인 29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지난 8일까지만 해도 9명으로 한자릿수를 나타냈지만 다음날인 9일부터 16명, 10일 11명, 11일 12명, 12일 29명, 13일 33명으로 늘었다.

21명은 검역과정에서 확인됐고 나머지 12명은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나타났다. 검역에서 확인된 신규 확진자는 10월3일 이후 9일째 한자릿수를 유지하다가 이날 10일만에 두자릿수로 증가했다. 검역과정에서 20명대 확진자가 발생한 것도 지난 7월29일 이후 처음이다.

유입국가로는 러시아 14명, 일본 5명, 미국과 네팔 각각 4명, 우즈베키스탄과 필리핀, 방글라데시, 우크라이나, 캐나다, 브라질 각각 1명이다.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34명이 줄어 1508명이 됐다. 이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4명이 늘어 91명이 확인됐다.파워볼게임

감염 후 치료를 통해 완치된 확진자는 135명이 늘어 총 2만2863명이다. 확진자 중 완치자 비율을 나타내는 완치율은 92.17%를 기록하고 있다.

코로나19 사망자는 1명이 늘어 434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을 나타내는 치명률은 1.7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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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해진 기자] [[the300][국감현장]이형석 의원 "동원령 1,2호 발령에도 회복차량 3대 모두 출동 안했다"]


9일 오전 화재가 발생한 울산 남구 달동 삼환아르누보 주상복합아파트에 진입하기 위해 소방대원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0.10.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지난 8일 울산시 남구 삼환아르누보 주상복합아파트 화재 현장에 동원령 1·2호가 발령됐지만 회복차량은 출동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관들은 화마와 싸우는 14시간 동안 인근 벤츠매장 바닥에 누워 휴식을 취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형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소방청으로부터 '울산 삼환아르누보 화재 현황' 자료를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회복차량 출동 요건인 동원령 1호와 2호가 연속 발령됐지만 회복차량은 출동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회복차량은 재난현장에서 △소방관 피로 회복을 위한 쉼터 제공 △경증환자 대상 대피 및 보호를 위해 지난 4월 소방청이 도입한 특수목적 차량이다. 대당 4억5900만원인 트레일러형 회복차량은 호남119특수구조대(전남 화순)와 영남119특수구조대(대구 달성군)에 한 대씩 배치됐다. 대당 3억3000만원인 버스형 회복차량은 수도권119특수구조대(경기 남양주)에 배치됐다.

회복차량은 △시‧도 소방대응력을 뛰어넘어 국가 차원의 소방령 동원 시(동원령 1·2·3단계) △소방청장, 중앙119구조본부장의 출동 지령이 있는 경우 △시‧도 소방본부에서 출동 요청이 있을 때 출동한다.

11일 울산 남구 주상복합아파트 화재 이재민 임시숙소로 마련된 울산 스타즈호텔 3층 로비 게시판에 입주민들이 소방·경찰관들에게 감사의 손편지를 붙여 놨다. 2020.10.11/뉴스1
이번 울산 삼환아르누보 화재의 경우 출동 기준에 부합했다. 지난 8일 밤 11시14분 화재가 발생 뒤 오전 6시10분 동원령 1호가 발령했고, 오전 6시50분 동원령 2호가 발령됐다. 앞서 오전 5시10분에는 소방청장이 현장에 도착했으나 역시 회복차량은 동원되지 않았다.

당시 영남119특수구조대의 트레일러 회복차량은 정비를 위해 울산 화재 3일전인 10월 5일 입고돼 출동이 불가능했다. 약 3시간 떨어진 곳에 인근 호남119특수구조대와 수도권119특수구조대 회복차량이 있었지만 지원은 없었다. 올해 4월 도입된 차량을 울산소방본부가 운영 사실을 알지못해 출동을 요청하지 못했을 가능성도 있다.

이형석 의원은 "일반 시민들은 영업을 포기하면서까지 소방대원들의 휴식공간을 마련하고 있는데 정작 소방청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재난현장 회복차량을 출동조차 시키지 않았다"면서 "재난현장 회복차량의 출동 기준을 재정비하고 시‧도 소방본부에 재난환경 회복차량을 홍보해 목적에 맞게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소방청은 2019년 추가경정예산 편성 당시 회복차량 6대를 구매를 위한 30억원 예산을 요청했으나 추경예산안 심사에서 18억원 감액돼 3대 차량 도입분인 15억원만 반영됐다. 2020년도 예산안에 충청.강원119특수구조대 버스형 1대 도입분이 반영돼 올해 12월 회복차량이 추가된다. 2021년도 정부예산안에는 추가 도입 예산이 미반영됐다.

이 의원은 "소방청은 추가 확보예산 반영을 통해 최초 도입 당시 계획했던 차량대수를 확보해 화재현장에 보다 신속한 현장 투입이 이뤄지도록 해야한다"고 밝혔다.

이해진 기자 realsea@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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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나우뉴스]

우리나라에선 이미 사라진 지 오래된 직업 산파가 지구 반대편 볼리비아에선 때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의료시스템이 사실상 붕괴되면서 벌어지고 있는 이른바 '코로나 팬데믹 특수'다.

이미 여섯 자녀를 둔 엄마로 이제 일곱째를 잉태 중인 볼리비아 여성 이르마 아란시비아는 산파를 불러 자택에서 아기를 출산할 예정이다. 출산 경험이 풍부한 아란시비아지만 자택 출산은 이번이 처음이다. 여섯 자녀는 모두 공립병원에서 태어났다.

아란시비아는 "팬데믹이 시작된 후 병원에 가는 게 두려워졌다"며 "병원보다는 코로나19에서 안전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집에서 출산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출산을 앞두고 있는 임신부들이 병원을 꺼리는 데는 이유가 있다. 임신부의 코로나19 양성률이 워낙 높게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볼리비아 공립병원에 출산을 위해 입원하는 임신부의 코로나19 양성률은 80%에 이르고 있다. 병원 대신 자택에서 아기를 출산하면 불이익과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아란시비아는 "집에서 아기를 낳으면 보험 혜택도 받지 못하고, 긴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대응도 미흡할 수 있지만 코로나19 불안에 떠는 것보다는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아란시비아 같은 임신부들이 늘어나면서 볼리비아의 산파들은 팬데믹 특수를 누리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볼리비아 보건부로부터 자격을 인정받은 받은 공인 산파는 약 200명. 코로나19가 확산하기 전까지 산파들은 1달 평균 2건 아기를 받았다.

하지만 지금은 1달 평균 15건으로 일이 700% 이상 폭증했다. 한 산파는 "하루건너 1명씩 아기를 받고 있어 몸은 고되지만 수입은 크게 늘어났다"고 말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산파들은 24시간 출동 준비를 하고 있다.

볼리비아의 산파 리나 스벤센은 "미리를 계획을 세우고 예약을 하는 예비 엄마들도 많지만 갑자기 산통을 느껴 산파를 부르는 경우도 꽤나 많다"며 "부름을 받으면 항상 달려갈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13일 기준 볼리비아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3만8574명, 사망자는 8308명에 이르고 있다. 확진자 수는 세계 32위로 브라질 등 다른 남미국가에 비해 사정은 나은 편이지만 의료시스템이 워낙 열악하다 보니 공공의료시스템은 이미 사실상 붕괴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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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선수 생활 피날레는 친정팀서. 호비뉴가 산토스 복귀를 위해 최저 시급 수준의 월급만 받고 뛴다.

글로벌 'ESPN'은 13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의 공격수 호비뉴는 친정팀 산토스서 뛰기 위해서 브라질 최저 시급에 달하는 연봉도 받아 들였다'라고 보도했다.

산토스 출신의 호비뉴는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시티, AC 밀란 등 유럽의 기라성 같은 명문팀서 뛴 베테랑 공격수이다.

호비뉴는 지난 2019-2020 시즌 터키 수페르리가 바샥세히르서 팀의 첫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어느덧 36세가 된 그는 다시 한 번 친정팀 산토스로 돌아가서 축구 인생의 종장을 준비하고 있다.

산토스에 4번째로 입단하게 된 호비뉴는 친정팀 복귀를 위해 5개월 단기 계약을 받아 들였다. 뿐만 아니라 낮은 연봉도 감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ESPN은 "호비뉴는 산토스와 계약한 5개월 동안 매달 271달러(약 31만 원)을 받는다"면서 "이는 브라질의 최저 임금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호비뉴는 산토스 입단 이후 공식 인터뷰서 "나는 이 클럽을 위해서 최저 임금만 받겠다. 나에게 중요한 것은 이 팀에서 뛰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직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건강하다. 시간은 필요하겠지만 팀에 금방 적응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자신했다. /mcadoo@osen.co.kr

기사제공 OSEN
1~9월 조회수 507만 여건
65개 공사 상세 정보 공개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조감도. © News1

(울산=뉴스1) 손연우 기자 = 울산시는 '건설알리미' 조회수가 지난 9월까지 507만 여건에 달하는 등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건설알리미는 공공 발주공사에 대한 시민 궁금증 해소를 위해 지난 1월부터 구축해 시행 중이다.

민선7기 시장 공약 사항인 '건설알리미'는 '반부패 비리 청렴 정책 시행'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공공 발주공사에 대한 상세 정보를 시민에게 공개하고 있다.

2000만 원 이상 건설공사에 대해 발주부서, 관련자(감독관, 시공사, 건설사업관리자 등), 공사기간, 공정률 등이 공개 대상이며 시민 누구나 공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건립 등 65개 건설공사 현장의 상세 정보가 공개돼 있다.

진행 상황에 따라 매월 정보를 상향 조정(업그레이드)해 최근 현장상황 조회가 가능하도록 운영되고 있다.파워사다리

건설알림이는 울산시청 누리집(분야별 정보→교통/건설→건설도로→건설알림이)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syw071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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