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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6-07 11:07 조회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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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는 오는 18일까지 2주간 전국 50여개 지역에서 여름철 안전운전 캠페인과 더불어 최근 출시된 볼보트럭 신차의 순회 전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파워볼실시간

볼보트럭코리아는 지난 5월 총 8년의 개발 기간, 약 1조 3천 억원 이상의 투자를 통해 탄생한 볼보 FH16과 FH, FM, FMX 대형트럭 전 차종 신모델을 출시했다.

이번 전국 순회 전시를 통해 고객들은 현장에서 새로 출시된 덤프 트럭, 트랙터와 대형 카고까지 직접 보고 특장점과 사양에 대해 전문 설명, 상담까지 받아볼 수 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여름철을 앞두고 안전운전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상용차 운전자들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서 각 캠페인 거점에 졸음 운전을 방지할 수 있는 쉼터를 마련하고, 방문 운전자들에게 졸음운전 예방 안내문을 배포할 계획이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는 "신차에 적용된 새로운 안전 사양과 각종 첨단 기술과 더욱 편안하게 업그레이드된 실내 공간 등을 고객들이 직접 와서 보고 확인하실 수 있는 기회도 함께 마련했으니 안전운전 캠페인과 함께 열리는 전국 순회 전시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재근기자 jkluv@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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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SSG 랜더스가 7일 팀 타격 및 수비 능력 강화를 위해 스콧 플레처 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마이너리그 타격 코디네이터를 타격·수비 코디네이터로 영입했다.

플레처 코디네이터는 1군 주요 야수들의 타격과 수비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기존 타격, 수비파트를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다년간 미국 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에서 지도자로 활동한 플레처는 2019시즌 디트로이트 더블A 타격 코디네이터로서 안타, 총루타, 장타율 등 타격 지표에서 리그 1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또 내야 코디네이터로서도 다양한 수준의 선수를 육성한 경험이 있어 SSG 선수단의 타격 및 수비 지표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플레처 코디네이터는 "평소 트레이 힐만으로부터 SSG 선수단의 긍정적인 문화와 야구 열정을 전해 듣고 한국행을 결심할 수 있었다. 한국 야구와 SSG에 대해 치열하게 공부하고 연구해 내가 지금까지 경험해왔던 메이저리그 및 마이너리그의 훈련 프로그램들이 팀에 잘 녹아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플레처 코디네이터는 9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2주간의 격리기간을 거친 후 1군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스콧 플레처 타격·수비 코디네이터

▶이름=스콧 플레처(Scott Fletcher)

▶생년월일=1958년 7월 30일(만 63세)

▶출신=미국, 플로리다

▶선수 경력=시카고 컵스(1981~1982년), 시카고 화이트삭스(1983~1985년), 텍사스 레인저스(1986~1989년), 시카고 화이트삭스(1989~1991년), 밀워키 브루어스(1992년), 보스턴 레드삭스(1993~1994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1995년)

▶코치 경력=템파베이 레이스 싱글A 팀 감독(1996~1997년), 에모리 대학 감독(1999~2002년), 콜로라도 로키스 마이너리그 내야 코디네이터(2009~2011년),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메이저리그 보조 타격 코치(2012~2014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마이너리그 타격 코디네이터(2015~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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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스포츠조선
OCN '다크홀', 지난 5일 종영
오유진, 무지고교 학생 한동림 役
종영 인터뷰 진행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텐아시아
OCN 드라마 '다크홀'에서 무지고교 학생 한동림 역으로 열연한 배우 오유진.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OCN 드라마 '다크홀'에 출연한 배우 오유진이 로맨스물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오유진이 지난 2일 오후 서울 중림동 한경텐아시아 인터뷰룸에서 '다크홀' 종영을 맞아 인터뷰를 가졌다.

'다크홀'은 싱크홀에서 나온 검은 연기를 마신 변종 인간들, 그사이에 살아남은 자들의 처절한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유진은 극 중 무지고교 학생 한동림 역을 맡았다. 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후에도 홀로 할머니를 부양하며 사력을 다해 살아가는 인물이다. 마을에서도, 학교에서도 모두 힘없는 자신을 이용하려는 사람들뿐이지만 하루하루 열심히 버텨나간다.

오유진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학폭(학교 폭력) 피해자의 아픔을 여실히 드러내는가 하면, 시시각각 변하는 인물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더불어 극 후반부에는 괴물의 숙주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충격적인 반전을 선사하기도 했다.

앞서 오유진은 지난 2월 종영한 tvN 드라마 '여신강림'에서 외모로 인해 고통받는 학폭 피해자 주혜민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 바 있다.동행복권파워볼

이날 오유진은 "연달아 작품에 들어간 것에 기분이 좋다. 주혜민과 한동림은 같은 듯하지만 다른 인물이다. 주혜민은 괴롭힘을 당할 때 가해자를 많이 무서워하는 반면, 한동림은 괴롭힘을 당하는 와중에도 지지 않으려고 했다"며 "완전히 비슷한 캐릭터는 아니라서 연이은 학폭 피해자 역에 대한 아쉬움은 없는 것 같다. 그러나 분위기 적으로 비슷한 면이 있어서 다음 작품에서는 밝은 역할을 하려고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기회가 된다면 로맨스물을 하고 싶다. 또 제대로 된 학원물도 괜찮을 것 같다"며 "'여신강림'도 학원물이긴 했지만, 분장을 하고 나왔기 때문에 예쁘게 찍어보고 싶다. 당시 분장 때문에 현타(현실 자각 타임)가 많이 왔었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다크홀'은 지난 5일 종영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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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대전] 허윤수 기자= ‘대전의 아들’ 황인범(루빈 카잔)이 대전월드컵경기장에 깜짝 등장했다.

황인범은 6일 오후 4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 FC안양의 하나원큐 K리그2 2021 15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냈다.

깔끔한 캐주얼 정장 차림의 황인범은 전반전 도중 장내 아나운서의 소개 맞춰 전광판을 통해 오랜만에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황인범은 대전에서 나고 자란 대전의 아들이다. 2015년 대전(구 대전 시티즌)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군 복무를 제외하곤 한 유니폼만을 입었다. 이후 2019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밴쿠버 화이트캡스를 거쳐 러시아 프리미어리그의 루빈 카잔에서 활약 중이다.

대전 관계자는 “황인범의 아버지는 꾸준히 경기장을 찾으신다. 대전에 대한 애정이 큰 황인범이 방문 의사를 밝혀 반가운 마음으로 함께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전에도 이웃돕기 성금 등 지역 사회를 위한 기부 활동도 하는 등 대전 사랑이 남다르다. 오랜만에 한국을 찾은 황인범이 팬들을 만나고 싶은 의지가 강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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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은 “지난해에는 한국에 입국 자체를 못 했다. 지금은 대전이 많이 좋아졌지만 내가 있을 땐 많은 게 부족했다. 그런데도 팬들은 많은 사랑을 보내주고 응원을 많이 해주셨다. 내가 온다고 크게 달라지는 건 없겠지만 팬들을 위해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라며 친정 방문 배경을 밝혔다.

황인범은 대전에 내려오자마자 옛 홈구장을 찾았다. 그는 “사실 그동안 서울에 있다가 오늘 처음 내려왔다. 밴쿠버에서 뛸 때도 경기를 보러 오진 못했지만 영상으로 대전 팬들을 만나려는 등 많은 것을 하려고 했다. 좋아해 주시는 팬들의 모습을 보니 감사하다. 더 잘해야 한다는 동기 부여가 된다”라고 말했다.

경기 전 황인범은 대전 지휘봉을 잡고 있는 이민성 감독을 만났다. 두 사람은 지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때 금메달을 합작했다.

그는 “감독님께 인사드리러 가니 옆에 있던 직원에게 계약서 안 가져왔냐고 하시더라. 그래서 생각해봤는데 와도 뛸 자리가 없겠더라”라며 웃었다.

이어 “친분은 없지만 (이) 현식이는 또래라 어렸을 때부터 봐와서 (기량을) 잘 알고 (이) 진현이는 아시안 게임을 함께 했다. (박) 진섭이 형은 안산 그리너스에서 뛰실 때 상대해봤다. 항상 좋은 모습을 보여주던 선배였다. 팀이 잘 만들어지는 데 아주 중요한 선수들이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끝으로 황인범은 “감독님 지도에 잘 따라서 대전이 한국을 대표하는 클럽이 됐으면 한다. 선수들도 잘해줄 거라 믿고 팬들도 항상 응원해주시니 더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도 멀리서 항상 응원할 테니 저도 많이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친정팀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사진=스포탈코리아,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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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충남도지사, 대선주자 중 처음으로 제안
"생산성 40% 향상.. 일석삼조 효과"
과거 문 대통령도 공감.. "나라 안망한다"


양승조 충남도지사. 사진=양승조 대선 캠프 제공
[쿠키뉴스] 조현지 기자 =차기 대통령 선거를 9개월 앞두고 ‘주4일제’ 공약이 정치권에 등장했다.

대선 출마를 선언한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5일 페이스북을 통해 ‘일석삼조 24일 근무제, 사회적 공론화가 필요하다’는 제목의 글을 올려 제도 도입의 필요성과 공론화를 주장했다. 차기 대선에서 ‘주4일 근무제’ 주장은 양 지사가 처음으로 꺼냈다.

양 지사는 주4일제 도입으로 노동 효율성·친환경·일자리 등 일석삼조 효과를 거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양 지사는 해외의 ‘주4일 근무제’ 시행을 언급하며 “생산성이 40% 향상됐다. 종이인쇄량은 60% 감소하고 전기사용량은 20% 이상 줄어드는 ‘친환경 효과’까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또 “파급효과는 출산·육아·보육의 공백을 메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늘어난 여가시간에 따른 문화·레저·스포츠·관광산업 활성화로 내수진작과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동력이 된다”고 주장했다.

양 지사는 주4일 근무제가 세계적 추세라고도 했다. 그에 따르면 세계 굴지의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2019년 ‘워크 라이프 초이스 챌린지’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임금을 줄이지 않는 주4일 근무제’를 시행해 오고 있다.

제도 도입 반발에 대해선 “어떤 제도적 전환이든 부작용이 있기 마련”이라며 “그렇다고 해서 4차산업혁명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주도되는 경제사회적 새로운 변화의 흐름을 외면할 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

한편 주4일 근무제 도입 주장은 과거 정치권에서도 언급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017년 1월 주4일제를 시행한 충북 충주의 한 회사를 찾아 “13년 전 주5일제를 도입할 때 대기업과 보수 언론들은 나라 경제가 결단날 것처럼 말했지만 1인당 연간 노동시간이 500시간 가까이 줄었는데도 우리 경제는 더 성장했고 국민의 삶은 더 윤택해졌다”고 말한 바 있다.

지난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도 조정환 시대전환 후보가 주4일 근무제를 공약으로 꺼내들었다.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도 주4.5일제를 내건 바 있다.동행복권파워볼

hyeonzi@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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