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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7-17 17:03 조회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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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S 칼텍스 제공
[사진] GS 칼텍스 제공
[OSEN=조형래 기자] GS칼텍스의 새로운 외국인선수 모마(Laetitia Moma Bassoko, 29)가 지난 11일 입국했다.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모마는 입국 후 실시한 코로나19 검사에서 13일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자가격리를 진행 중이다.

GS칼텍스는 개인훈련을 위한 스미스머신, 로잉머신, 사이클 등 개인훈련을 위한 각종 운동기구를 제공하는 한편, 구단 트레이너와 화상통화를 통한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등 모마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시즌 트레블 우승을 달성한 GS칼텍스는 프랑스 리그와 카메룬 국가대표팀에서 맹활약한 특급선수 모마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2021~2022 V-리그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에서 GS칼텍스의 지명을 받은 모마는 독일과 프랑스 리그에서 맹활약한 선수로 주포지션은 라이트(OPP)다.

모마는 지난 시즌 프랑스 1부리그 뮐루즈에서 간판 공격수로 활약하며 정규리그와 컵대회 더블 우승을 이끌었다. 2018-19시즌과 2019-20시즌 프랑스 리그 라이트 포지션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던 모마는, 2020-21시즌 역시 3년 연속 최우수 라이트 선정이 유력하다는 평가다.

184cm로 신장이 큰 편은 아니지만 높은 점프를 활용한 강력한 공격과 서브가 압도적이다. 민첩성을 활용한 수비 역시 돋보이는 선수로, 빠른 템포의 공격과 조직적인 수비를 앞세운 GS칼텍스에 안성맞춤이다. 카메룬 국가대표 에이스로 활약하며 2017년과 2019년 아프리카 선수권 대회에서 카메룬의 우승과 함께 MVP를 수상하기도 했다.

모마는 “지난 시즌 챔피언 GS칼텍스에 입단하여서 기쁘다. 한국 V-리그에서 뛰는 것은 제 목표 중 하나였는데 새로운 도전에 설렌다”고 소감을 밝히며, “자가격리에 전혀 어려움이 없도록 구단에서 세심한 부분까지 도와주고 있어서 너무 감사한다. 시즌을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자가격리 근황을 전했다. 모마는 “한국에는 열광적인 최고의 배구팬들이 함께한다고 들었다. 팬들과 만날 생각에 기대가 된다. 차근차근 준비를 잘해서 올시즌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파워사다리

모마는 2주간 자가격리를 마친 후 오는 25일부터 선수단 본격 합류 예정이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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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7일 "방역 일선에 계신 의료진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글을 오려 "폭염이 쏟아지는 야외에서 종일 방호복을 입은 채로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과 공무원, 군인들을 보면 감사하다는 말도 사치가 아닐까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지사는 "며칠 전 한 일간지에서 '4차 대유행, 서울의 밤'이라는 제목의 사진을 보았다"며 "골목 한쪽에는 호프집 테이블에 둘러앉아 술을 마시는 분들이 있었고, 맞은편에는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들이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했다.

이어 "그사이 깊은 강이라도 흐르는 것처럼 이편과 저편이 아주 멀어 보였다. 마음이 아렸다"며 "4차 대유행에 맞서 선제검사를 확대하면서, 의료진의 고생이 가중되고 있다. 얼마 전 서울 관악구 선별검사소 파견공무원이 탈진해 쓰러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공동체는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을 먹고 나아간다'며 "대한민국이 경험한 적 없는 이번 사태를 이만큼 모범적으로 건너가는 데는 저 무명의 의료진들의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 모두 부디 조금만 더 힘내고, 조금만 더 서로를 위해주면 좋겠다.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는 것으로 의료진과 함께해주시면 좋겠다"며 "의료진에게 폭언을 하거나 행패를 부리는 일도 당연히 없어야 하겠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고생하는 의료진에게 진정한 감사와 응원을 보내 달라"며 "따뜻한 말 한마디, 작은 몸짓 하나가 의료진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했다.

끝으로 이 지사는 더 많은 의료 인력 확보와 업무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파워볼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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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은비OSEN(www.osen.co.kr)
핵심요약
정상회담의 '내용'과 '의전' 두 측면서 협의에 난항 겪는 것으로 알려져
마지노선이었던 이번주 넘어가자 문대통령 일본 안가는 것 아니냐 관측도
막판까지 물밑 조율에 나서는 정부, 주말 지나면 윤곽 잡힐 듯
연합뉴스

연합뉴스

도쿄올림픽 개막식을 계기로 문재인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해 한일 정상회담을 갖는 방안이 검토됐지만, 양국이 핵심 현안에 대한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일정이 확정되지 못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임기 말 경색된 한일 관계를 풀기 위해 일본행을 진지하게 고려해왔지만, 이번 주말까지도 양국이 핵심 의제에 대해 합의를 이루지 못할 경우에 무산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청와대는 사실상 이번주 주중을 문 대통령의 방일을 결정하는 마지노선으로 삼아왔다. 일본 방문을 위해 의전 등의 실무적인 준비를 위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까지도 결론을 내지 못한 상태다. 청와대 관계자는트"아직까지는 확정된 것이 없다"며 "며칠 더 지켜봐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양국은 주말까지도 물밑 접촉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의 입장에서는 도쿄올림픽이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무관중으로 어렵게 개최되는 만큼, 이웃국가인 한국 정상이 직접 방문해 축하해주는 그림을 원하고 있다. 일본 언론에서 이미 문 대통령의 방일 일정이 확정된 것처럼 기사가 나오는 것도 일본 내의 이런 기대감을 반영한다.

하지만 우리 정부는 "성과없이는 방문이 힘들다"는 기본 입장을 반복하고 있다. 여기에서 '성과'란 일본의 수출규제조치를 해제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당장 수출규제조치를 해제하지 않더라도 한일 관계의 회복을 도모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것이 우리 정부의 입장이다.

특히, 정부 입장에서는 정상회담의 형식에 대해서도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다.

일본 현지 언론은 '15분 정상회담'이 확정됐다며 면담 수준의 약식 정상회담을 가질 것으로 보도해왔다. 이에 청와대 관계자는 "일본이 한일 정상회담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분위기가 있다"며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양측이 시간을 두고 한판 기싸움을 벌이면서 긴장이 고조되자 우리측에서 다시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성과가 나올 수 있다면, 1분을 하든 15분을 하든 뭐가 중요하겠느냐"(박수현 국민소통수석, 14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中)며 일단은 한발 물러선 상태다.

하지만 국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정상회담 내용 만큼이나 문 대통령이 어떻게 대접받는지도 한일관계의 단면을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인 만큼, 정부에서는 끝까지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다.

이처럼 정상회담 내용과 의전 등 모든 면에서 협의가 난항을 겪으면서 일본행 자체가 무산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최근 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커지면서 문 대통령이 자리를 비우는 것도 하나의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다만, 우리 정부는 이번 주말까지는 물밑 협상을 이어가파워볼 며 노력한다는 방침이어서 막판 극적 타결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

CBS노컷뉴스 조은정 기자 aor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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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4’ 송승헌과 이하나가 ‘4인격 연쇄살인마’ 이규형의 멱살을 잡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포착, 긴장감을 200% 끌어올린다.

tvN 금토드라마 ‘보이스4: 심판의 시간’(이하. ‘보이스4’) 측이 10회 방송에 앞서 17일 데릭 조(송승헌 분), 강권주(이하나 분), 동방민(이규형 분)의 응급실 멱살잡이가 담긴 스틸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방송에서 강권주와 동방민이 맞대면해 긴장감을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특히 동방민의 서커스맨 인격이 “이제 우릴 방해한 대가를 치러야지. 어떻게 찢어줄까?”라며 강권주의 목을 조르는 위기일발의 순간, 센터장 인격이 “안 돼. 얜 내 샴쌍둥이야”라고 튀어나오는 등 두 인격의 폭주가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보이스4’ 송승헌과 이하나가 이규형의 멱살을 잡는 모습이 포착됐다.사진=tvN 제공

‘보이스4’ 송승헌과 이하나가 이규형의 멱살을 잡는 모습이 포착됐다.사진=tvN 제공
이에 동방민과의 핏빛 전쟁이 본격화될 오늘(17일) 10회 방송에 귀추가 주목된 상황.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에서 데릭 조와 강권주는 분노 게이지가 절정에 치달은 모습. 특히 동방민의 멱살을 낚아챈 데릭 조의 눈빛에서 당장이라도 체포하고 싶을 만큼 분노가 어려 있어 극한의 긴장감을 선사한다. 그런 가운데 무슨 상황인지 당혹스러워하는 이규형의 눈빛에 이목이 집중된다. 자신을 거세게 밀어붙이는 두 사람의 압박 수사로 혼란에 휩싸인 것. 강권주 역시 자신을 공격하던 순간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동방민을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고 있다. 과연 데릭 조와 강권주가 동방민에 대한 어떤 진실의 순간과 대면하게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와 함께 이어진 스틸에는 검은 우비를 쓴 의문의 인물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검은 우비는 앞서 동방민이 강권주 도플갱어로 분장했을 때 입었던 옷. 혼란에 찬 백성현의 눈빛과 현장의 싸늘한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 상황을 엿보게 한다. 과연 동방민 외 또 다른 새로운 살인마가 등장한 것인지 베일에 싸인 정체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보이스4’ 제작진은 “데릭 조와 강권주가 동방민의 충격적인 과거에 한발짝 가까이 다가선다”면서 “특히 자신이 서커스맨이라며 자수하는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더욱 충격적이고 짜릿한 스토리가 휘몰아칠 것이니 기대해달라”며 당부했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보이스4’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 추격 스릴러로 17일 오후 10시 50분에 10회가 방송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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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미스터트롯’ TOP6가 코로나19 때문에 또 다시 발목이 잡혔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이찬원에 이어 7개월여 만에 장민호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스터트롯’ TOP6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7월 17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장민호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장민호는 현재 자체 자가격리 중이며 건강상 특이사항은 없다”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장민호는 이후 모든 공식 일정을 취소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를 것”이라며 “관련하여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직원, 현장 스태프들도 모두 검사를 진행하며 필요한 조치를 할 예정이다. TOP6 멤버 모두 현재 자체 자가격리를 유지하고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장민호를 포함한 TOP6 멤버들은 최근 TV조선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한 박태환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선제적 차원에서 검사를 받았다. 그 결과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희재는 음성 판정을 받았고, 장민호는 재검사 끝에 양성으로 확인 됐다.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하지는 않았으나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검사를 받았떤 정동원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TOP6 멤버들의 일정이 코로나19 때문에 중단된 것은 지난해 12월 이찬원 확진 이후 두 번째다. 당시 이찬원은 별다른 증상이 없었음에도 선제적으로 검사를 진행,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찬원 확진 당시 TOP6를 비롯한 ‘뽕숭아학당’ 스태프 외에도 함께 녹화에 참여했던 이휘재, 박명수, 붐, 홍현희 등 TV조선 ‘아내의 맛’ 팀까지 자가격리에 돌입하면서 방송가에 혼란이 빚어졌다.

장민호의 확진 여파로 TOP6가 고정 출연 중인 ‘뽕숭아학당’,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를 비롯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들도 일정 및 구성 변동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장민호는 두 프로그램 외에도 TV조선 ‘골프왕’, ‘내 딸 하자’에도 고정 출연 중이다.

한편 TOP6가 출연하는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6 전국투어 콘서트는 최근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 및 코로나 재확산에 따라 수원 콘서트가 취소되고 서울 공연이 무기한 연기 됐다. (사진=뉴스엔DB, 뉴에라프로젝트)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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