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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6-07 11:16 조회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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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 내에 챗봇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스타그램용 메신저 API가 2일(미국 현지시간) 온라인으로 개최된 페이스북의 연례 개발자 행사 'F8 리프레시'에서 공개됐다.파워볼게임

인스타그램은 "자사가 소비자와 비즈니스 사이의 주요 소통 채널로 부상하면서,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보다 편리하면서도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메신저 API 공개를 결정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DM)의 API가 공개됨에 따라, 비즈니스 계정은 인스타그램 앱 내에 통합 고객 응대 메시지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인스타그램 피드 댓글이나 스토리 답장 등을 통해 소비자가 남긴 문의를 DM창에서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것은 물론, CRM이나 발주를 관리하는 외부 솔루션과의 통합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공개된 API를 활용해 자동응답 '챗봇' 서비스 개발도 가능해졌다.

양현주기자 h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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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8~10일 예정된 두산과의 주중 홈 3연전에서 '밀리터리 시리즈'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롯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8~10일 예정된 두산과의 주중 홈 3연전에서 '밀리터리 시리즈'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롯데 선수단은 이 기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밀리터리 유니폼을 착용한다.

또 8일에는 3년째 교류 협업을 이어오고 있는 해군작전사령부, 주한미해군사령부 등의 장병들을 초청할 예정이다.

올해는 주한미해군사령부가 용산에서 부산으로 이전한 지 5주년이 되는 해로, 이날 주한미해군사령부의 'Darrell L. Timpa' 주임 원사가 시구에 나서며, 해작사의 도관희 주임 원사가 시타를 맡는다.

두 주임 원사는 국적은 다르지만 88년 임관 동기로, 각 국의 해군사령부에서 어머니 같은 역할을 맡고 있다. 경기 중에는 전광판을 통해 주한미해군사령부 소개 영상을 상영한다.

이어 10일에는 여성 예비군 유투버인 '깡레이더'(강은미)가 시구를 맡는다. 깡레이더는 8년간 군 생활을 마치고 전역한 국내 최초 여성 예비군으로, 과거 707대테러 특수임무대대에서 임무를 수행했다. 그는 지난 해부터 유튜브를 포함한 방송 활동에 전념하고 있으며, 국방에 대한 정보와 일상을 영상으로 공유하고 있다.

또 구단은 밀리터리 시리즈 3일간 주 출입구에서 입장 관중 700명에게 선착순으로 태극기가 그려진 페이퍼 클래퍼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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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뉴시스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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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글로벌 루키' 가수 알렉사(AleXa)가 K-POP 여성 솔로 대표곡 커버댄스 메들리를 선보이며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알렉사는 지난 5일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선배 여성 솔로 가수인 가인, 선미, 보아, 현아, 이효리의 곡으로 커버댄스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알렉사는 가인의 ‘파라다이스 로스트(Paradise Lost)’, 선미 '24시간(24hours)'을 통해 파워풀하고 섹시한 안무를 선보이며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이어 보아의 '우먼(Woman)'과 현아의 '버블팝(Bubble Pop)'에 이어 이효리 '유고걸(U-Go-Girl)'을 통해 상큼함과 귀여움을 뿜어내며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이날 알렉사는 시크한 블랙톤부터 산뜻한 파스텔까지 다채로운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끌었다.

알렉사의 커버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함께 무대에 서는 날도 기대해본다", "온라인으로도 열정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일 기준 알렉사 데뷔 싱글 ‘Bomb(밤)’의 뮤직비디오는 2117만, ‘Do or Die’는 1064만, ‘Revolution’이 813만, 'Villain'이 414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알렉사가 발표한 공식 뮤직비디오의 총 조회수가 그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만 5천만뷰를 향하고 있다. 카리스마부터 섹시함 상큼함까지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알렉사의 활동에 날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알렉사는 2019년 10월 데뷔 싱글 ‘Bomb’으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후 뮤직비디오로 국내는 물론 세계의 관심을 받아왔다. 알렉사는 데뷔곡 이후 ‘Do or Die’는, ‘Revolution’과 'Villain'까지 시리즈 뮤직비디오를 통해 K팝 최초로 멀티버스(다중 우주) 속 A.I(인공지능)’이라는 캐릭터 매력과 음악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며 스토리를 확장 중이다.

/nyc@osen.co.kr

[사진] 지비레이블, 알렉사 유튜브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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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빈(왼쪽)(대한축구협회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투르크메니스탄에 대승을 거두고 숨을 돌렸다. 다음 상대는 H조 최약체 스리랑카인데 '새 얼굴' 정상빈, 송민규 등에게 출전 기회가 주어질지 관심이 모아진다.

벤투호는 지난 5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투르크메니스탄전에서 손흥민과 황의조 등 최정예 선수들로 출격, 압도적 경기력을 펼치며 5-0으로 크게 이겼다.

투르크메니스탄전까지만 해도 벤투호는 다른 것을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 혹시나 최종예선 진출이 어려워질 수도 있다는 불안함, 3월 한일전 대패의 상처, 모처럼 모인 '완전체' 대표팀 등의 이유로 기존 핵심 선수들이 뛰었다.

하지만 이제는 다르다. 한 경기를 치렀을 뿐이지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경기력과 결과를 모두 챙겼기에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레바논과의 선두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고, 벤투호를 향한 외부의 비난과 잡음도 대부분 씻어냈다.

한국은 오는 9일 스리랑카를 상대하는데 태극전사에게 여유를 준다. 스리랑카를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 객관적 전력에서 H조 최하위인 스리랑카는 한국보다 두세 수 아래다. FIFA 세계랭킹도 204위로 아시아축구연맹(AFC) 가맹국 중에서 가장 낮다.

벤투 감독은 지난 2019년 10월10일 화성에서 열린 스리랑카와의 맞대결에서 8-0 대승을 거뒀다. 평소 선수 명단과 틀을 크게 바꾸지 않은 벤투 감독이지만, 당시에도 스리랑카를 상대로는 백승호, 이강인, 이동경 등 당시 완벽한 주전이 아니던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줬던 바 있다.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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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0 하나은행컵 축구국가대표팀과 올림픽대표팀 친선경기' 1차전 후반전, U-23대표팀 송민규가 동점골을 성공시킨 뒤 정승원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0.10.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이번에도 그럴 공산이 충분히 있다.

벤투 감독은 이번 엔트리 발표서 모처럼 새로운 선수들을 대거 발탁하며 팀에 새 동력과 활기를 불어 넣었다. 투르크메니스탄전에선 승리가 확실해지자 이기제에게 국가대표팀 데뷔 기회를 주기도 했다.

여기서 더 많은 선수들을 경쟁에 가담시키리라는 기대가 가능하다.

만약 벤투 감독이 스리랑카전에서 기존 멤버들 대신 새로운 선수들에게 기회를 준다면, 그 수혜는 송민규와 정상빈에게 갈 수 있다.

송민규는 지난해 10월 올림픽 대표팀 소속으로 나선 국가대표팀과의 '스페셜 매치'에서 골을 넣는 등 가능성을 보였고, K리그에서도 꾸준한 득점으로 경쟁력을 입증했다. 2002년생의 정상빈은 하루하루가 다르게 성장했으며,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것만으로도 이미 한 단계 더 자신감을 끌어올리는 등 무섭게 발전하고 있다.

투르크메니스탄전을 통해 모처럼 고민을 털고 숨을 돌린 벤투호가 스리랑카전을 통해 새로운 선수들에게 기회를 줄지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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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5일 서울 서초구 고속터미널역 앞. 휴대전화 촛불 어플리케이션을 켠 백여명의 사람들이 '고(故) 손정민군을 추모한다'는 플래카드가 걸린 트럭 앞에 모여들었다. 이들은 2시간 동안 열린 집회에서 '경찰의 친구 A씨 조사가 잘못됐다'고 외쳤다. 집회를 주최한 '반포한강사건 진실을 찾는 사람들'(반진사) 대표는 "A씨 측의 고소에 굴하지 않겠다"고 했다.

정민씨의 친구 A씨가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누리꾼을 고소하겠다고 밝혔으나 A씨를 피의자로 전환해 달라는 집회가 다시 열렸다. A씨 측이 고소대상으로 삼은 유튜버 등은 잇따라 "끝까지 가겠다"는 글을 올렸으며 반진사 측도 집회를 열고 A씨 측에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A씨 측은 7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추측성 의혹을 제기한 일부 유튜버를 고소할 계획이다.

'수만명 고소'에도 '끝까지 간다'는 유튜버들…"A씨 고소할 때 경찰서 간다"

지난 5일 열린 고(故) 손정민군 추모 집회에서 '반포한강사건 진실을 찾는 사람들'(반진사)의 대표 유튜버 '종이의TV'가 발언하고 있다. / 사진 = 유튜브 채널 '종이의TV'

지난 5일 열린 고(故) 손정민군 추모 집회에서 '반포한강사건 진실을 찾는 사람들'(반진사)의 대표 유튜버 '종이의TV'가 발언하고 있다. / 사진 = 유튜브 채널 '종이의TV'

반진사의 대표를 맡고 있는 유튜버 '종이의 TV'는 지난 5일 집회에서 대규모 고소 계획을 밝힌 A씨를 향해 주장을 철회하거나 사과할 뜻이 없다고 밝혔다. '종이의 TV'는 "A씨는 뭐가 잘나서 (우리를) 고소하나"며 "A씨도 성인인데 본인이 잘못한 것이 없고 당당하다면 변호사 뒤에 숨지 말고 직접 나오라"고 했다.
앞서 친구 A씨를 대리하는 정병원 변호사(법무법인 원앤파트너스)는 지난 5일 A씨와 그 가족 등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유튜버와 블로거 등을 7일부터 경찰에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고소 대상에는 게시글이나 댓글을 단 누리꾼 등도 포함된다. 정 변호사는 "선처를 희망하는 사람이 전혀 없다면 최소 수만명은 고소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A씨 측은 우선 서울 서초경찰서에 유튜버 '종이의 TV'와 '신의 한수', 전직 기자 김웅씨 등을 고소할 계획이다. 정 변호사에 따르면 이들은 허위사실이 담긴 영상을 제작했으며 일부 내용이 수인한도를 넘어서면서 A씨와 가족이 피해에 시달리고 있다고 했다. 정 변호사는 "선처를 바라는 경우 게시물을 스스로 삭제하고 법무법인으로 연락하라"고 했다.

그러나 A씨 측이 우선 고소대상으로 밝힌 유튜버 가운데 이날 현재까지 사과나 주장을 철회하겠다고 밝힌 이는 없다. '종이의 TV'는 "(고소가) 차라리 잘됐다"며 "다음주 월요일 서초경찰서에 본인이 와 고소장을 제출한다고 하는데 직접 그 시간에 서초경찰서를 방문해 A에 대한 재수사 민원을 공식 접수할 것"이라고 했다.

A씨가 고소하겠다고 밝힌 김웅씨와 '신의 한수'측도 선처를 구할 뜻이 없다는 글을 잇따라 게시했다. 김웅씨는 유튜브 커뮤니티에 '(고소를) 기다렸다. 끝까지 해보겠다'는 글을 올렸으며 '신의 한수' 역시 "실체적 진실을 위해 끝까지 가보겠다"고 적었다.

A씨 의혹 제기한 시민단체, 경찰과 환경미화원 고발…"납득 어려운 점 있다"

손정민씨 친구 A씨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원앤파트너스 이은수(가운데), 김규리(왼쪽) 변호사가 1일 유튜버 B씨를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정보통신망법 위반과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초경찰서로 들어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1.6.1/사진 = 뉴스1

손정민씨 친구 A씨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원앤파트너스 이은수(가운데), 김규리(왼쪽) 변호사가 1일 유튜버 B씨를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정보통신망법 위반과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초경찰서로 들어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1.6.1/사진 = 뉴스1

A씨를 상대로 의혹을 제기해 온 다른 단체도 경찰 등을 고발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정민씨를 둘러싼 논란이 법적 분쟁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반진사와 또 다른 단체인 '한강 의대생 의문사 사건의 진실을 찾는 사람들'(한진사)은 지난 4일 경찰과 A씨의 휴대전화를 주운 환경미화원을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한진사 법률대리인 박주현 변호사는 유튜브 커뮤니티에 "허위내용을 발표한 서울경찰청을 직권남용과 직무유기로, A씨의 휴대전화를 습득한 환경미화원을 점유이탈물횡령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한다"며 "경찰의 부실수사와 의심스러운 습득경위, A씨의 납득하기 어려운 행적 등의 진실을 검찰 수사로 반드시 밝혀달라"고 했다.

경찰은 지난 5일 국과수가 A씨의 휴대전화를 감식한 결과 혈흔반응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휴대전화를 포렌식 조사한 결과에서도 별다른 범죄 혐의점이 드러나지 않았다고 했다. 경찰은 정민씨의 시신 부검과 휴대전화 포렌식, 총 74개소 126대의 CCTV(폐쇄회로TV) 등을 수사한 결과 아직까지 범죄 의심 정황은 없다고 보고 있다.파워볼게임

오진영 기자 jahiyoun23@mt.co.kr, 김주현 기자 na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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