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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2-22 15:24 조회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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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샤이니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들이 ‘군백기’(군 복무로 인한 공백기) 이후 컴백 소감을 전했따.

샤이니의 정규 7집 ‘돈트 콜 미’(Don’t Call M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2일 오후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선배인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진행을 맡았다.

온유는 “군백기(군대 공백기)도 있었고 여러 시간이 있었는데 활동 준비를 한다는 생각하니 떨리고 어떤 모습을 보여드릴지 많이 고민되더라. 고민들을 잘 정리해서 앨범 준비 열심히 했으니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태민은 “오랜만에 샤이니로 인사드리는데 잘 부탁드린다. 정규 7집인데 새로운 모습을 담으려고 노력했다”고 했고, 민호 역시 “오랜만에 샤이니 완전체로 컴백하게 됐는데 정규 7집인 만큼 샤이니의 색깔을 많이 담았다”고 했다.

키는 “군대를 전역하고 나서 앨범으로 인사드리는 건 2년 6개월만”이라며 “군대 안에서 어떻게 하면 좋은 앨범으로 좋을 활동 이어나갈 수 있을지 많이 고민했다. 언제나 그렇듯이 우리답게 성실하게 활동할 것이다. 다양한 곳에서 현 시국에 맞게 활동하겠다. 좋은 인사드리도록 하겠다”고 했다.파워볼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M엔터테인먼트]

▲ 가레스 베일
▲ 가레스 베일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가레스 베일(토트넘)이 영향력을 보였다.

토트넘은 21일(이하 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지난 24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0-3로 무릎을 꿇은 토트넘은 이날 웨스트햄에 지면서 2연패를 기록했다. 승점 36점에 묶이면서 리그 9위를 기록했고, 유로파리그 진출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날 토트넘은 전반전까지 0-2로 밀렸다. 후반 대반전이 필요했다. 주제 무리뉴 감독은 에릭 라멜라 대신 베일을 투입했다. 베일은 지난 볼프스베르거와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 1골 1도움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바 있다.

베일은 경기에 나서자마자 활동량 넘치는 플레이와 날카로운 슈팅, 동료를 보는 시야로 팀플레이를 펼쳤다. 직전 경기의 활약이 그대로 이어졌다.

과거 웨스트햄의 공격수로 활약한 딘 애쉬튼은 21일 '토크스포츠'를 통해 베일이 선발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가 손흥민, 해리 케인과 같이 뛸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기회를 받지 못하는 게 이상한 일이다. 베일이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올 때 모두 손흥민, 케인와 얼마나 잘 어울릴지 예상했다. 그러나 우린 보지 못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토트넘이 가진 기회를 보면 모두 왼쪽에서 일어난다. 오른쪽에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라며 "왜 베일이 벤치에 있었을까. 그는 주중에 좋은 경기를 펼쳤다. 선발로 나서면 어떨까"라고 덧붙였다.파워볼

또한 그는 "무리뉴 감독은 베일의 수비 안정감이 떨어지기 때문에 스티븐 베르흐베인을 썼다고 본다. 그러나 베르흐베인은 공격력이 떨어졌다"라고 분석했다.

베일은 후반전에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애쉬튼은 "베일이 들어서면서 좌우 모두 큰 무기가 생겼다"라며 "그가 토트넘에 입성한 후 가장 좋은 경기력이었다. 그는 훌륭했다. 날카롭고 활기찬 모습이었다"라고 강조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제보>lm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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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수민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연예계 은퇴 선언을 했던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유튜브 개설에 이어 스크린 데뷔 소식을 알렸다.

박유천 관계자는 지난 2월 18일 “박유천이 독립 영화 주연으로 출연한다”라며 “22일부터 촬영이 시작된다. 당분간 영화 촬영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해당 영화는 독립영화 ‘악에 바쳐’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루시드 드림’ 특별 출연 이후 4년 만이다.

박유천은 지난 1월 20일 유튜브 채널 개설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그는 “오랜만에 뵐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일상생활 등 많은 모습들을 보여드릴 테니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후 매주 하나씩 영상이 올라오고 있지만 댓글창은 모두 막아둔 상태다. 이는 앞서 불거진 부정적 여론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소통의 창구’로 사용하겠다고 다짐했지만 의미 없는 일방향 소통만 자리하는 상황이다.

박유천 복귀를 향한 대중들의 시선은 여전히 싸늘하기만 하다. 앞서 지난 2019년 과거 약혼녀였던 남양유업 손녀 황하나와 마약 투약 논란이 불거졌고, 당시 기자회견에서 그는 “마약 사실이 밝혀지면 연예계에서 은퇴할 것”이라며 비장함을 보였다.

하지만 이후 박유천 경찰 조사에서 필로폰 양성반응이 검출돼 구속됐다. 결과적으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당시 소속사는 “박유천은 기자회견에서 말씀드린 대로 연예계를 은퇴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뒤로 이해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그의 ‘은퇴 선언’으로 사건을 일단락되는 듯 보였다. 하지만 국내 복귀가 어렵다고 판단한 박유천은 해외로 슬그머니 눈을 돌렸다. 지난해 1월 태국 유료 팬미팅 개최 소식에 이어 화보집 발매, 공식 팬사이트 개설 등 은퇴 혹은 자숙으로 보기 어려운 행보를 보였다.

이런 가운데 ‘은퇴 선언’ 약 1년 만에 채널A 예능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박유천은 “대중에게 사과 또는 용서를 구하고 싶다”며 눈물의 인터뷰를 펼쳤다. 은퇴 선언에 대해서는 “극단적인 결정이었다”라고도 말했다.

활동중단으로 보기에도 애매한 시간을 거쳐 결국 은퇴는 없던 일이 돼버렸다. 설령 은퇴 발언을 하지 않았더라도 박유천에게는 충분한 자숙의 시간이 필요했다. ‘눈 가리고 아웅’식의 대처, 무책임한 언행을 과연 어느 대중이 받아줄 수 있을까.

입장표명에 이어 반성도 일방적이더니, 복귀도 소통도 여전히 ‘마이웨이’다. 정상적인 활동 복귀를 위해서는 대중의 인정이 필요하고, 인정에는 진심과 신뢰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어선 안 되겠다.파워사다리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수민 sumin@

NATE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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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축구에서 나온 황당한 장면입니다.

골이라고 생각한 순간 의외의 복병이 나타났습니다.

선수들의 뒷목을 잡게 만든 주심의 기막힌 '위치 선정'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jhkim03@ytn.co.kr]
윤종구 서울고법 부장판사, 22일 코트넷에 글 올려
"민주공화국은 특정공동체에 좋은 재판만 하지 않아"
김명수 대법원장이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1.2.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김명수 대법원장이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1.2.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이장호 기자 = 현직 고등법원 부장판사가 법원 내부통신망에 "민주공화국은 특정공동체에 좋은 재판만을 하지 않는다"는 글을 올렸다. 지난 19일 '거짓해명' 논란에 휩쌓인 김명수 대법원장이 내놓은 사과문에서 강조한 '좋은 재판'에 대한 반박성 글로 풀이된다.

윤종구 서울고법 부장판사는 22일 법원 내부통신망 코트넷에 ‘민주공화국은 특정공동체에 좋은 재판만을 하지 아니한다’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윤 부장판사는 "재판과 사법은 특정공동체에 좋은 것이 아니라 바르고 맞아야 한다"며 "좋음이 모두가 아니라 일부에게만 인정된다면, 바름과 좋음의 분리, 괴리가 생긴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정공동체에만 좋은 재판은 경계하고 조심해야 한다"며 "바름과 좋음이 분리되고, 헌법국가, 민주공화국의 철학적 기초인 일반이 무너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19일 김 대법원장은 법원내부통신망 코트넷에 임성근 부장판사의 사표와 관련한 거짓해명 논란에 대해 "저의 부주의한 답변으로 큰 실망과 걱정을 끼쳐드린 점에도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

김 대법원장은 사과문에서 "제가 취임 이후 지금까지 여러 제도개선을 위해 기울인 모든 노력의 궁극적 목표는 ‘독립된 법관’에 의한 ‘좋은 재판’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윤 부장판사는 지난 5일에도 김 대법원장이 정치적 고려로 임 부장판사 사표를 막았다는 논란을 빚자 "기본권을 제한하려면 헌법적 정당성이 있어야 한다"고 김 대법원장을 비판한 바 있다.

ho8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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